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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충남 당진 바닷가에 안방 지기와 여행을 갑니다 -
요즈음 바다에 구경이 좋타고 하네 ㅎㅎㅎ ^^ 이리 저리 설명을 하고 서해대교 일원을 다녀 봅니다
또 낚시 할려고 ?~~~ 낚시는 무슨 /? 하긴 해야 겠지요~ㅎㅎㅎ
바다 물이 빠져 있네요~ 핑계삼아 삽교호 와 아산호를 갑니다 -
파도 ~~~1미터 후진 해서 의자에 있는데 상체 까지 물이 오네요~젠장 ~~~태풍이여 ~~~머여~~~흑흑##$%^
바람 ~~~날라 갈것 갔네요 요즈음 조업에 앞을 막는 일들이 자꾸만 생겨 납니다 -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별짖을 다해서 붕어를 봅니다 -한번은 베~시시~ 웃어 봅니다~^^
서해 대교 일원을 다녀 봅니다 -코스모스가 가을을 노래 합니다 -
물빠진 바닷가 배들은 휴식을 하네요
망둥이와 계를 잡을려고 왔는데? 물이 빠져서 붕어 잡으러 간다고 핑게를 ~~~흐흐흐
그럴줄 알았다나~ 머라나~ 엽지기가 잔소리를 합니다
샵교호를 들려보니 조업 불과 파도가 칩니다 아산호로 왔습니다
철석~철석~철석되는 아산호 철석 같이 믿고 왔는데 조업 불과 수준에 실망 입니다
모래섬 -그래도 ~머~어쩌~~~시작 합니다 -
바람 부니 그냥 철수 하자고 합니다 -못 들은척 낚시대를 들고 물가로 갑니다 -
철석 파도가 겁나게 칩니다 - 와~~~아 ~~~머가 이렇게 물보라를 만드나^^
허망 하게 아산호 수문을 바라 봅니다
까꿍 ^^ 까꿍은 무신~~~젠장할~~~항상 단골로 등록 하는 베트남 붕어 -파도 속에서 신기 합니다
한번 붙어 불끼여 ~~~앞발로 위협 하는 맛좋은 민물계~~~^^ 골고루 나옵니다 -
파도가 얼마나 치는지 머리가 아프네요~~~모든 조사님 이 휴식을 하는 가운데
혼자 조업을 합니다 골고루 나옵니다 골고루 달아 봅니다 -
파도 칠때엔 춤추는 지렁이 ` -보쌈을 -옥수수 껌 딱지 보쌈을 +글루텐 2가지 보쌈을
안방 지기는 철수를 명령 합니다 젠장 뭐라도 나와야 야간 조업을 할낀데?
와~~~베~시시~~~웃어 봅니다
핑계삼아 야간 조업 준비 으슥 - 으슥 잘하지 ^^옆지기 에게 큰소리 칩니다
품도 잡아 봅니다 왜? 야간 조업 할려고 별짖을 다해 봅니다
오늘 낙조는 마음에 안드네요 -
그러나 저러나 바람이 계속 붑니다 -30분만 쉬었다가 불자고 애걸 복걸 해 봅니다 -
할수도 갈수도 없는 아쉬움이 남네요 -
불을 키고 집중 합니다 휙 -잰장 1미터 엄한 곳으로 힘드 네요 -
마음도 흐리고 -사진 도 흐리게 나옵니다
에고 -이런 붕어가 나옵니다 -
파도 속에서도 나오는 아산호 조건은 좋은데
왠만 하면 파도 타기 공법이 통하는데 너무 파도가 치니까 대책 없네요 -
가자고 명령 하달에 -존명 -철수 준비 -
철수 할 즈음 하여 바람이 줄어들고 주위에 조사님들 조업 재계 이런 젠장 -어쩌000
내무부 장관의 철수 요청에 조업 중단 합니다 아~~~아깝다~~~지금 부터 나올텐데~~~
혹시 5일 늦은 시간에 조황이 좋았어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
파도가 바위를 칠때마다 수영에 머리를 치는 듯 머리가 아픕니다 파도에 가슴도 울렁 울렁
민물 수영에~~~전국 낚시여행 물가 이아기~~~충남 조업 파도에 후퇴를 하고 조업 을 중단 했다고 합니다 -
아쉬움이 남는 물가 이야기 추억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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