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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뜨거웠던 더위도 가을 문턱에 들어서며 서서히
떨어지며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오며 한동안 잊고 지내던
오석이 떠올라 내려온김에 하루밤 조황 탐색차 들어가본다
우륵대교를 건너 내려오다보면 오석 가는길로 들어서면 남한강 일주 자전거 도로 초입에 들어선 모습
하늘도 맑고 쾌청해 분위기도 좋은데 들어가며 보이는 풍경은 릴꾼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넓은 수면적에 릴대를 펼쳐놓아 주변은 낚시를 못하는 상황
초입의 정자 포인트가 지금시기에 자리하기 좋은곳인데 이곳도 릴꾼님들이 자리하시고
초입서 조금 내려오면 합수머리 이근처를 내려오며 포인트를 ?아본다
슬슬 내려오며 포인트를 ?다보니 우륵대교 앞까지 내려온 모습
옛생각 하며 주변을 돌다보니 눈에 들어오는 자리가있어 차를 세우고 내려보니
이곳 까지 릴꾼님의 릴줄이 펼쳐있어 다시 이동
아직 까지는 한낯의 더위가 뜨거운 시간이라 그늘 밑에서 잠시쉬며 차한잔하며 더위를 식혀본다
합수머리 부근의 포인트가 좋아 주변을 살펴보며 자리를 잡아본다
바로 밑으로는 우륵대교가 보이며 예전에 이근처에서 며칠씩 장박하던 추억을 떠올려본다
예전 이곳서도 낚시했던 추억이 있는곳인데 주말 같으면 빈자리가 없다는 사실
이곳저곳 돌다보니 괜찮은 자리가있어 서둘러 대편성을 해본다 예정에 없던곳을 오다보니 발판이없어
차에 항시 실려있던 섭다리를 설치하고 대편성 좌측부터 3.6 4.0 4.6 4.4 4.0 3.6 편성 미끼는 옥수수 옥글루텐 사용
자리가 경사가 많이져서 대편성을 마치고 더위를 피해 잠시 나무그늘 아래서 휴식중
포인트도 좋아서 오늘밤을 기대해도 좋을듯한 느낌속에 혼자만의 상상을 해본다
예전에 같이 낚시하던 조우는 가족동반 캠핑겸 낚시를 며칠째 즐기고 있다는데
이제 서서히 저녁노을 지는시각인데 갑자기 수위가 오르며 어리연과 수초가 밀려들어
오른쪽 대를 휘감아 1대를 걷고 늦은밤에 설치예정
급한 볼일이 생겨 차를끌고 우륵대교 밑에있는 화장실에 다녀오며 주변을 담아보네요
몇년전에 이곳에서 리얼타임 낚시모임을 같이 했던 곳이네요
올해 장마때 많은비로 이곳으로 모든 수생식물이 밀려 들었는지 지금은 자리를 못할듯
이곳 합수머리앞의 신탄금대교 네온싸인은 아침까지 색상이 바뀌며 꾼의눈을 피곤하게 하는듯
전날 저녁 예전에 같이 즐기던 조우를만나 밤새 이슬이와 즐기다 장렬이 전사하다보니
붕어얼굴은 커녕 사진도 못찍었다는 이바구 였네요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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