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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낚시여행은, 50방 납회 참석겸 개인 낚시를 위해 대호를 찾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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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찾아간 대호 도이리권...

▲ 현재 이곳의 가장 큰 문제는 낮은 수심대로...

▲ 그래서 인지 전반적으로 조황도 좋지 않고...

▲ 붕어가 나와도 잔챙이로 낱마리 수준이지만...

▲ 납회 참석전, 이곳에서 개인 낚시를 해보기로 합니다.


▲ 자리를 잡은 곳은, 수심은 얕지만 바람의 영향을 덜받는 수초대 지역으로...

▲ 그곳에서 현장에 맞는 낚시를 준비한 후...

▲ 수초 가까이 찌를 세워봅니다.

▲ 이렇게 낚시를 시작하지만, 첫째날은 붕어를 만나지 못하고...

▲ 둘째날 아침부터 붕어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 낮에는 준척급이...

▲ 밤낚시에 월척급이 간간히 얼굴을 보여줍니다.

▲ 이렇게 마무리한 낚시여정...


▲ 금요일, 선발대로 들어온 일부 회원이 납회를 준비한 후...

▲ 토요일, 참석 회원들이 하나ㆍ둘 들어오면서...

▲ 각자 선택한 자리에서...

▲ 낚시를 위한 준비를 마칩니다.

▲ 인동초님...

▲ 카리스마님...

▲ 이사랜드님...

▲ 새옹지어님...

▲ 쌍둥님...

▲ 황금백수님...

▲ 민물수영님...

▲ 총무 드림피셔님...

▲ 대조님...

▲ 월천님...

▲ 명가인님...

▲ 한잔해님...

▲ 다나까님...

▲ 어이구님...

▲ 회장 우림님...

▲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낚시를 한 결과...

▲ 최종 순위가 결정 되었습니다.

▲ 이제 내년 시조회때 다시 만남을 기약하면서 "50부터 영원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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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제가 주말에 시간을 내기 어려워 납회때만 참석을 하는데 많이 미안하더군요...
하지만 반가운 회원들과 모처럼 술한잔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모두 반가웠고 연말 송년회때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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