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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 실시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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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붕어라는 미물과 대좌해서 서로 겨루는데 낚시대 한대에 미늘없는 외바늘로 정당하게 붕어를 만나는 것이 충분하다"는 취지와 손맛낚시터로 운영해오면서 단골 손님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보답하는 마음으로 개최한 "제1회 보물섬배 외대외바늘 낚시대회"에는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뜨거운 호응속에 개최되었다.
일요일인 25일, 오전에 눈발이 흩날이고 오후에는 가늘게 빗줄기로 변한 날씨속에 치러진 대회는 애초 단골손님 30여명만 초청하여 대회를 치럴 예정이었으나 주위의 호응속에 오전, 오후로 나뉘어 오전조는 바닦낚시팀, 오후에는 중층 및 내림팀을 구분하여 대회를 치를 정도로 많은 지원자들이 몰렸다.
경기진행 또한 공정한 심판 및 진행요원들로 인해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이자리를 빌어 감사 드린다.
낚시사랑 회원도 다수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었으나 강북지부의 하얀물결님의 와이프인 김경희님이 바닦낚시 3등을 하여 낚시사랑의 캐치플레인인 가족사랑의 참뜻을 보여주었다.
바닦낚시 2등을 한 이대용군(고3)은 분당에서 아버지와 참가하여 아버지는 내림부분에서 겨루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화가활동을 하고 있는 김화원씨. 김화원씨는 2003년 1월1일 보물섬낚시터를 찾아 첫수의 즐거움을 누리기도 하였으나 이날 대회에서도 첫수를 기록하는 행운을 낚았다.
각부문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바닦낚시부문 : 1위 김맹섭 / 2위 이대용 / 3위 김경희
내림낚시부문 : 1위 여운호 / 2위 박종률 / 3위 박진용
이러한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를 하여 낚시계의 새로운 이슈를 보여주며 단골님들에게 서비스를 보여줄 계획으로 다음 2회대회는 3월로 에정되어 있다.
문의) 보물섬낚시터 : 대표 양태일 (031-968-1161 / 011-719-8016)
대회를 겨루는 뜨거운 현장|바닦낚시 수상자들(맨우측이 김경희님)|이번대회를 기획하여 개최한 보물낚시터 양태일 사장님|내림낚시 수상자들|겨울에도 춥지가 않다.... 낚시인들의 뜨거운 현장|너무 덥다....^^|추우시면 커피 한잔씩 하세요~~|입추의 여지가 없는 주차장...|대회를 도와주신 님들|추첨은 모두다.... |모두 드세요~~~ 막걸리 맛이 죽입니다.|강북지부의 햐얀물결님과 그 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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