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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지 실시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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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유료터정보 >송전지 실시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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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러니까...4/5일 노지가 개장된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가는 길은 막히고...밀리고... 내일은 한식에 연휴가 겹쳐 도로인지 주차장인지 구분이 안간다.
연휴탓인지... 잘나오기로 소문난 문호가 개장을 한다는데... 손님이 별로 없다.
에구~~~~ 오후 6시반쯤 철수를 할때 손님이 조금씩 늘어나 대략 20여분이 온것 같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대를 못건질 정도가 되자.... "모두 오셔서 술한잔 하세요" 하는 문사장의 걸쭉한 목소리가 들리고 맛있는 양념돼지갈비가 맛있는 반찬과 함께 나온다.
조황은 많이 하신분은 아래 사진과 같이 잡으시고 못하신분은 살림망을 펴보지도 못한분도 있다.
아마 밤에는 추워 하우스붕어를 잡으러 들어가실 것 같다.
개장준비를 하며 노지 바닥공사에 개인좌대를 싹 개비한 문사장 어깨와 팔에는 파스가 가득할듯...
문의: 문명성사장(☎ 031-772-9016 018-233-9016)
옆에분에게 잡은 고기를 나눠주는 문호매니아|많이 본 분인데.....제기조우성~~~ 손맛 보남유?|하우스 건너쪽|하우스쪽|다아~~ 누구 살림망인감유?|허걱~~~|"붕박아~~ 팔 빠진다"|잔치는 벌어지고...|음.... 맛있겠다|깨끗한 전경과 새로 만든 쫄대(원)|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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