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issing argument 6 for hit_update(), called in /home/mobile/board/view.php on line 98 and defined in /home/mobile/inc/m_CommFunc.php on line 248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mobile/inc/m_CommFunc.php:248) in /home/mobile/inc/m_CommFunc.php on line 306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mobile/inc/m_CommFunc.php:248) in /home/mobile/inc/m_CommFunc.php on line 307
:::: 낚시사랑 - 낚시사랑,가족사랑,자연사랑 ::::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후원민물낚시터 | 후원바다낚시
민물낚시 | 유료터정보 | 바다낚시 | 루어/플라이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용품정보
등록된 한줄광고가 없습니다.

전국바다낚시정보
바다낚시취재현장
바다낚시터조황정보
선상낚시조황정보
바다낚시스케치
홍보/소식게시판
특파원(출조점)조황정보
낚시점조황정보
모바일 바다터/선상조행기
모바일루어조행기
바다낚시출조정보
바다낚시정보 및 Q&A
바다낚시자유게시판
실시간바다조황정보
한국판 해상날씨
미국판 해상날씨
일본판 해상날씨
실시간 바다수온

 바다낚시자유게시판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바다낚시 >바다낚시자유게시판


Warning: mysql_num_rows():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mobile/inc/config.php on line 304

Warning: mysql_num_rows():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mobile/inc/config.php on line 304

낙엽비
작성일 : 16.11.30 05 / 조회 : 14,177      

제목 l 『冬雨 아산호 구성리권』

 


 


 


 


a1.jpg


 


2.jpg


 


바람에게 길을 물으니 '네 멋대로 가라' 한다


 


 


  


 


 


3.jpg


 


반복되는 어제와 오늘을 살고


의욕없이 내일을 살려 한다


 


 


 


  


 


4.jpg


 


새벽 찬바람이 바늘이 되어 무기력한 나를 사정없이 찌른다


 


 


 


  


 


5.jpg


 


지금 내 모습이 훗날 후회스럽지 않을까


소름 돋는 생각들로 가득 할 때


 


 


 


 


  


6.jpg


 


마음에 무거운 짐을 이고 진 어깨와 다리에 힘이 풀리고


 


 


 


 


 


7.jpg


 


낭떠러지인가 싶어 기어 올라간 곳은 암흑이며


 암흙속에서 빛을 찾아 달릴 기력 마저 없을 때


 


 


 


 


 


10.jpg


 


시냇물을 따라 멈춘 곳은 예상하던 목적지가 아니다



    잰걸음으로 발길을 돌려 멈춘 곳 마저 겨울바람이 불어 물색이 맑다


 


 


 


  


 


9.jpg


 


탐욕이 없었던 유년시절 내 모습처럼


자갈 깔린 바닥이 드러난다 


 


 


 


 


 


8.jpg


 


시간이 흐르며 찬바람이 바위에 부딪쳐 탁해진 수면위에


내모습은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


 


 


  


 


 


30.jpg


 


마음을 씻고 나를 돌아 보는  좋은 시간 좋은 생각


무시로 마음을 닦아 당신을 사랑 할 수 있게 되길


 


 


 


 


  


26.jpg


 


낚은 것을 소중히 간직하여



다시 이자리에 멈출 때 부끄럽지 않기를



 


 낙엽비의 좋은생각


 


 


 


 


 


 


 


1.jpg


 


△ 예정된 출조지의 여건이 좋지 않아 다시 이동해서 도착한 곳은 아산호 구성리권 입니다.


충남 아산시 영인면 구성리 952


 


 


 


 


 


 


9-1.jpg


 


△ 날이 잔뜩 흐린 영하권 날씨에 낚시 하는 것 자체가 무모 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11.jpg


 


△ 지난 수요일 기습 한파로 수온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12.jpg


 


△ 텅 빈 구성리권에서 전 날 밤낚시를 마친 돌아온 강태공 님의 낚시 포인트 입니다.


금요일은 수위조절로 내림수위에 영하권 날씨 까지 조과에 영향을 미쳐 꽁꽁 얼게 했습니다.


밤샘낚시에 조과는 블루길 한 수.


 


 


 


 


 


 


15.jpg


 


△ 따뜻한 커피 한 잔을 권하고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이곳에서 납회가 예정 되었습니다.


낚시촌의 반가운 분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죽 님, 까만바람 님, 돌아온 강태공님 반가웠습니다.


 


 


 


 


 


 


13.jpg


 


△ 잠깐 맑은 날씨.


 


 


 


 


 


 


14.jpg


 


△ 다시 눈발이 섞인 겨울비가 내립니다.


'차라리 눈이나 쌓였으면 그림이나 좋겠다.'


 


 


 


  


 


 


16.jpg


 


△ 파라솔 텐트를 펴서 본부석을 설치 합니다.


조그만 난로를 켜니 바로 겨울 한기가 물러납니다.


 


 


 


 


 


 


 


17.jpg


 


△ 자리에 앉아 낚시에 집중해 보지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18.jpg


 


△ 바람까지 가세해서 낚시하기에 더 어려워집니다.


 


 


 


 


 


 


19.jpg


 


△ 물만 봐도 좋고, 붕어 낚지 못해도 좋다고 호인처럼 말하지만, 본심은 뜰채를 길게 편 것 처럼 꼭 붕어를 낚고 싶습니다.


 


 


 


 


 


 


20.jpg


 


△ 찬 겨울바람과 파도.


그동안 구성리권에서 빈작은 없었으나 오늘은 예외로 해야겠습니다.


 


 


 


 


 


 


21.jpg


 


△ 잠시 후 외도남 님이 도착해 익숙하게 자리 잡습니다.


 


 


 


 


 


 


22.jpg


 


△ 활기에 가득찬 모습을 보며 덩달아 의욕을 넘칩니다.


 


 


 


 


 


 


23.jpg


 


△ 스산한 겨울 바람과 저기압, 그리고 영하권 날씨.


모든 악재가 겹쳤습니다.


 


 


 


 


 


 


24.jpg


 


△ 비와 함께 눈발이 날립니다.


 


 


 


 


 


 


25.jpg


 


△ 그나마 다행인것은 수위가 조금씩 오릅니다.


 


 


 


 


 


 


27.jpg


 


△ 오전에 김장을 마치고 달려 온 까멜레온 선배님.


변경된 주소를 미리 전하지 못해 예정된 장소로 갔다가 다시 왔네요.


후배들 챙기려 가져온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맛난 시간을 갖었습니다.


 


 


 


 


 


 


28.jpg


 


△ 생명체가 없을것 같은 시기에 꾼의 무모한 시간.


 


 


 


 


 


 


29.jpg


 


△ 정말 낚는것이 붕어뿐이라면 이 무모한 행동이 쉽게 지칠것입니다.


 


 


 


 


 


 


 


30.jpg


 


△ 낚시라는 행위가 낚을 대상이 늘어나고 취미 이상으로 의미가 부여 될 때.


 


 


 


 


 


 


31.jpg


 


△ 덤으로 붕어까지 낚는다고 감사한 생각을 하게 되며...


 


 


 


 


 


 


32.jpg


 


△ 낚시라는 취미로 얻는 것이 무엇인지 선명해 집니다.


 


 


 


 


 


 


33.jpg


 


△ 마르큐 스텝 김정엽님이 도착 했습니다.


반가운 까만바람 김정엽 님을 약속없이 이곳에서 조우(遭遇) 합니다.


 


 


 


 


 


 


34.jpg


 


△ 왕성한 활동을 응원 합니다.


멋진 외모만큼 낚시, 예절 매너도 깔끔한 신사.


 


 


 


 


 


 


35.jpg


 


△ 겨울 찬바람에 못이겨 보일러를 가동 합니다.


 


 


 


 


 


36.jpg


 


△ 테스트용 호박 고구마를 몇 개 준비 했습니다.


노릇노릇 고구마가 익는 구수한 냄새.


 


 


 


 


 


 


37.jpg


 


△ 분명히 낚일 것 같은 붕어는 오랬동안 묵묵부답.


 


 


 


 


 


38.jpg


 


△ 오후 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내립니다.


 


 


 


 


 


 


39.jpg


 


△ 구성리권은 오후 4시 부터 밤 8시 사이에 입질이 많은데 오늘은 예외 입니다.


 


 


 


 


 


 


40.jpg


 


△ 눈을 부릅뜨고 낚시에 집중하지만 역시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41.jpg


 


△ 으스스한 찬바람이 더욱 세게 붑니다.


 


 


 


 


 


 


42.jpg


 



△ 낙엽비는 고향이 신안의 작은 섬입니다.



어린시절 고구마로 겨울내내 끼니를 때워 고구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낚시터에서는 먹는 잘익은 군고구마가 꿀맛이네요.


 


 


 


 


 


 


43.jpg


 


△ 옆에 자리한 조우의 정갈한 낚시대 편성이 돋보이는데...


 


 


 


 


 


 


44.jpg


 


△ 주변 그 누구에게도 낚이지 않는 붕어.


수온이 내려간 지난 수요일 부터 입질이 뚝 끊긴 구성리권.


 


 


 


 


 


 


45.jpg


 


△ 아쉬운 입질 피크시간이 지납니다.


 


 


 


 


 


 


46.jpg


 


△ 주변을 돌아 보며 근접촬영을 했더니 잡초가 고목처럼 늠름 합니다.


 


 


 


 


 


47.jpg


 


△ 다시 자리로 돌아와도 입질 흔적이 없습니다.


 


 


 


 


 


 


48.jpg


 


△ 겨울비가 내리는 겨울호수.


 


 


 


 


 


 


 


a3.jpg


 


49-1.jpg


 


△ 밤시간이 가까워지며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49.jpg



△ 간편하고 편리한 라이트를 준비하고.


 


 


 


 


 


50.jpg


 


△ 잔뜩 흐린 밤시간을 기다립니다.


 


 


 


 


 


 


51.jpg


 


△ 본부석도 오늘은 잠시 쉬고...


 


 


 


 


 


52.jpg


 


△ 2.8칸 부터 5.0칸 까지 회유목에 덫을 놓고 긴 기다림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심 1.2m~1.7m.


 


 


 


 


 


53.jpg


 


△ 밤이 되면 바람이 잔다는 말이 무색하게 밤 새 바람은 쉴새 없이 붑니다.


 


 


 


 


 


 


54.jpg


 


 △ 3일 차이로 이렇게 계절이 바뀐것을 선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55.jpg


 


△ 그림으로 보기에도 지루한 정적이 오랫동안 이어집니다.


 


 


 


 


 


 


56.jpg



△ 겨울 바람 보다 대답없는 지루함이 꾼을 더욱 꽁꽁 얼게 합니다.


 


 


 


 


 


  


 


 


 


a2.jpg


 


57.jpg


 


△ 밤샘낚시로 피로가 극도로 몰려 옵니다.


 


 


 


 


 


 


58.jpg


  


△ 보일러에서 팔팔 끓는 물로 뜨거운 커피 한 잔.


 


 


 


 


 


 


59.jpg


 


△ 굳은 꾼의 표정에서 밤조황이 드러납니다.



 


 


 


 


 


60.jpg


 


△ 몰황.


 


 


 


 


 


61.jpg


 


△ '까멜레온 선배님 다음 출조지 선정 하세요.'



미안한 마음을 이렇게 말할 수 밖에...



 


 


 


 


 


62.jpg


 


△ 고수도 몰황.


 


 


 


 


 


63.jpg


 


△ 겨울호수를 보며 낚은 것.


많은 것들을 낚고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64.jpg



△ 오전시간에 햇볕이 아주 좋습니다.


오늘 낚시하면 조황이 좋을 것 같은 생각은 그만큼 지난시간이 아쉽기 때문입니다.


 


 


 


 


 


65.jpg


 


△ 파라솔이 마를 때 까지.


 


 


 


 


 


 


66.jpg


 


△ 젖은 장비들이 마를 때 까지만...


 


 


 


 


 


 


66-1.jpg


 


△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뭔가 빠진 느낌.


 


 


 


 


 


67.jpg


 


△ 한 주 갈증으로 시달리느니 낚을 때 까지 낚시하는 거로.


 


 


 


 


 


 


68.jpg


 


△ 주간케미로 모두 바꾸고 미끼를 갈아 주는 사이.


 


 


 


 


 


 


69.jpg


 


△ 예쁜 붕어가 마중 나옵니다.


 


 


 


 


 


70.jpg


 


△ 8치붕어가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71.jpg


 


△ 살림망을 펴서 본격적으로 낚시를 합니다.


 


 


 


 


 


 


72.jpg


 


△ 어제 아침 반가운 문자를 주고 방문한 도붕님이 근처에서 낚시하고 철수하는 길에 들렸습니다.





 


 


 


 


 


74.jpg


 


△ 충주에서 합류 하시기로 한 토탈조사 스승님과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75.jpg


 


△ 두 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 도붕 님 차로 근처 조황체크에 나섭니다. 


 


 


 


 


 


76.jpg


 


△ 물색도 좋고 비그친 화창한 날씨도 좋습니다.


 


 


 


 


 


 


77.jpg


 


△ 사이 좋은 부부가 낚시하는 걸까?


 


 


 


 


 


 


78.jpg


 


△ 갈대 숲에서 잠자리용 텐트까지 설치하고 혼자 낚시하고 있습니다.


 


 


 


 


 


 


79.jpg


 


△ 짧은 낚시대로 수초 가까이 붙이고.


 


 


 


 


 


 


80.jpg


 


△ 입질 오는 것 까지 보려 했으나 입질시간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81.jpg


 


△ 겨울비로 머리를 감고 말리는 억새.


 


 


 


 


 


82.jpg


 


△ 겨울바람에 '사그락 사그락' 몸을 비비는 갈대.


 


 


 


 


 


 


83.jpg


 


△ 아슬한 모습의 둥지.


 


 


 


 


 


 


84.jpg


 


△ 겸손한 꾼에게 정중하게 부탁해서 살림망에 붕어를 취재 합니다.


 


 


 


 


 


85.jpg


 


△ 한사코 만류하는 꾼 대신 도붕 님이 모델로 나섰습니다.


 


 


 


 


 


 


86.jpg


 


△ 도붕 님의 밝은 모습이 멋집니다.


맛있는 식사 감사 했습니다.


 


 


 


 


 


 


87.jpg


 


△ 현장에서 계측하니 아쉬운 사짜붕어 입니다.


 


 


 


 


 


 


88.jpg


 


△ 진격의 겨울이 머물고 있는 어느 주말. 


유난히 낚은게 많은 어느 하루.


 


 


 


 


 


a4.jpg


 


 


 혹한기 낚시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조황체크도, 방한장비도...



출조 때 마다 큰 기쁨 낚으시길 바랍니다.





대물 쫒는 낙엽비


 



 


 


 


 


 


 


 


 



[첨부] 8.jpg
     

순서|제목|작성자|작성일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낚시사랑 매장안내-클릭
일산점 부천점 영등포
강동점 강서점 안양점
물먹는찌 환상적 찌놀림
名匠 황도윤의 놀림낚시
추상적디자인, 옥수수내림
www.nollim.co.kr
낚사마 최대규모/최저가
30년전통의 낚시명가 직영
기분좋은 신개념 쇼핑몰
www.naksama.com
라미야 신개념 전자담배
타르 및 유해물질이 없는 대리점모집:02-3424-2089
www.tabac.co.kr
피싱로드 대한민국No1
최대5%할인+3%추가적립
놓치면 후회해요!!
www.fishinglord.com
피싱스토어 신개념쇼핑몰
더이상 내릴곳이 없습니다.
최저가!피싱스토어 자존심
www.fishingstore.co.kr
군계일학 낚시찌의 명가
대한민국 대표찌..군계일학을 만나면 낚시가 즐겁다.
www.ilhak.co.kr/
입질대박 전국최고쇼핑몰
낚시장비 장난감 보다 싼곳
최저가격, 최대품질은 기본
www.fishcatch.co.kr
찌이야기 찌 전문 쇼핑몰
대한민국 찌는 다 모였다
가격!!품질!! 비교구매 몰
http://www.jjistory.co.kr
털보낚시 루어전문쇼핑몰
루어낚시의 메카/중심지
최대규모 최대품목 쇼핑몰
www.ytfishing.co.kr
인기 낚시제품/낚시정보
이노피싱-찌 전문업체
친환경 낚시문화를 가꾸는
찌부레,꿰미추,부레찌매직
www.innofishing.com
황태자찌-황태자매직
화태자의여유를느낄수있는
중후하고 긴 찌올림
www.danakka.co.kr
낚시사랑 서북부최대규모
낚랑회원 특별할인 및 적립
천경,파워마블,페로몬,신비
www.nssr.co.kr
낚시사랑 부천점-1호점
최저가기본,충분한주차
낚랑회원 최고조건및우대
월간낚시21-(주)강마을
대표 낚시정보 전문 월간지
정기구독 사은품 증정
www.fishingnews.co.kr
레전드FTK-피싱테크코리아
민물 낚싯대의 전설이될
한국형 전천후 대물낚시대
www.ftko.co.kr

이전페이지

위로

다음페이지

낚시사랑 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 배너 | 이용약관(게시판운영원칙)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11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14-6 상록빌딩3층
TEL : (운영본부) 02-2634-2727 | (FAX) 02-2634-2730 | (에프마켓) 02-2634-2755 | [운영자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