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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라
작성일 : 17.01.11 20 / 조회 : 24,166      

제목 l 장구라가 간다.


【클럽 피닉스 2017년 새해 첫 번출】



 



 



클럽 피닉스 2017년 새해 첫 번출을 합니다.



새해 첫 번출이라 총 24명의 전사들이 모였습니다.



번출에 24명이라니... 참으로 이상한 클럽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



 



클럽 피닉스 2016년 목표는 가족사랑 이였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가정의 소중함과 고마음을 낚시터에서도 무한 발사하는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족이 행복해야 물가에서도 언제나 웃음과 행복을 가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기획 출조 대규모 2회, 정출 1회, 번출도 여러번..



 



올해는.................



기록갱신의 해로 선포합니다. 후덜덜한 목표입니다.



 



낚시사랑 낚랑클럽 클럽 피닉스...



이제는 어딜가던 낚시사랑하면 젊은 친구들의 해맑은 무한출조..



클럽 피닉스가 제일먼저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만큼 작년 한해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에 보답하고져...



 



올해 2017년은 대물과의 한판승부의 해로 공포합니다.



 



정출이던, 번출이던, 개인출조던, 공개출조던..



올해는 정출도 전국각지를 돌며 순차적으로 진행하기로 합니다.



번출과 소모임 출조도 대물터위주로 출조를 기본으로 합니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합니다.



작년보다 두배로 더 뛰겠습니다.



 



그럼.. 2017년 낚시사랑을 이끌 차세대 젊은 대물조사들의 파란만장한 막장 번출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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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5일.. 수원 장구라 집 지하주차장 입니다.



퇴근후 집에 도착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자주 만나는 울 동네 클럽 동생 간수가 와있습니다.



올해 대물잡는 해로 공포했기에.. 대물바늘을 사용해야 한다고 손수 바늘을 묶어 선물을 하려고 왔다 합니다.







이런 이쁜 동생들이 어디있겠습니까..



신혼인데.. 바늘 묶을 시간이 어디 있을까.. 회사나가야해.. 밤에 또...음... 일? 해야해...



퇴근후 피곤한 몸에 잠자야해.. 바늘 묶을 시간이 어디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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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많이도 묶었습니다. 알바하나? ㅎㅎ



간수 동생 : 하나는 구라형꺼고... 하나는 망고형 주세요..



구라 : 망고는 왜...



간수 동생 : 구라형처럼 바늘을 못 묶는건지.. 묶어달라고 하네요..



구라 : 아직도 바늘 못묶는 대물조사가 있구나.. 당황스럽네... 다른건 다 잘하는데 바늘하나 못 묶냐..



간수 동생 : 구라형님도 못 묶으시잖아요..



구라 : ........................ 밥은 먹고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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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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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동생 : 형님.. 요즘 고민이 있어요..



구라 : 무슨 고민.. 신혼인데... 먼 고민.. 발기쪽인가? 아님 말고..



간수동생 : 경제권을 어케해야합니까.. 월급통장을 달라는데요.. 이것 가지고 싸웠습니다.



구라 : 아.... 올것이 왔구나..



이런 이야기로 주차장에서 배고파 죽겠는데.. 30분을 토론하고.. 돌아갔습니다. ㅜㅜ



바늘도 받았는데... 머.. 인생상담 멋지게 해주고 돌려보냈습니다. ^^


 



여러분.. 맞벌이 부부는 경제권 문제에 아주 민감합니다.



통합하세요.. 통장은 쪼개시고.. 적금도 물론 쪼개야지요..



그리고.. 통합한도는 합치시기 바랍니다.



카드는 한장씩만 쓰시고.. 나머지는 정리하세요.. 그리고.. 대출도 없으시다고요?



어느정도의 대출은 있으셔도 무방합니다. 은행에서 돈을 빌리셨다고요? 우대고객입니다.



당당하게 빌리십시요.. 은행이 하는 일입니다. 돈을 빌려가야 돌아가죠.. 당당하게 빌리고 은행도 선택해서 다니십시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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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충주 탄금호에 올해 첫 번출이 있습니다.



클럽 첫 번출이라 많은 분들이 대거 출조합니다.



번출에 이리 많은 인원이 다녀간다니.. 이것 참... ^^



몇분이 오실까요? 24명이나 오십니다.



헉... 번출에 24명이라니.. 정출도 시조회도 아니고.. 하여간 대단합니다.



 



올해 클럽 피닉스 첫 번출..



피닉스 회원님들 뿐만아니라 낚시사랑의 모든 회원님들과 함께



기름가득한 게이지를 보듯.. 올 한해 어복과 행복과 아울러 축복으로 가득한 한해를 보내시기바랍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 레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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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진 출발..



항시 번출이나 정출은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멋진 출조를 앞두고 배는 또 왜 아픈겨.. ^^ 잠시 휴게소에들러 시원한 청량감을 느끼고 다시 재출발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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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다 못해 통쾌합니다. ^^



잠시 쇼핑도 좀 즐기고.. 급할거 없습니다. 쉬엄쉬엄 경제활동도 좀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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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많아 휴게소도 만원입니다. 어디들 이리 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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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목적지로 출발..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 차량은 많은나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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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기가막힙니다. 한동안 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1월 초순에 무슨 물낚시를 가는지... 알다가도 모를 기상이지만.. 너무나 신나고 좋습니다.



얼음 낚시 채비를 몇대 해두었는데.. 언제나 사용해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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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충주 들어옵니다.



충주는 지척이라 수도권 출조마냥 맘만 먹으면 1시간 안에 도착하는 아주 착한 지역입니다.



 



클럽 피닉스는 낚시사랑 소속의 젊은 친구들이 대거 모인 대물낚시 클럽 입니다.



낚시사랑 회원님들이면 언제나 동출도 가능하고 언제나 개방되있어 충주나 기타 물가에서 만나시면



언제든 오십시요.. 언제나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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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들어옵니다.



올해 첫 충주 입성합니다.



언제나 여기만 오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모이기도 쉽고 만나기도 쉽고.. 또.. 붕어 낚기도 쉽고? 음..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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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출 1진.. 오늘도 많은 회원님들이 들어오십니다.



내일은 대거 20여명의 회원들이 들이닥칠것인데... 오늘 집중하여 낚시에 전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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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권 진입합니다.



작년 한해 입석도 참으로 많이 다녔습니다.



물론 대물도 좀 잡아보고... 무엇보다 댐붕어라는 매력에 더 많은 출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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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길...



탄금호 입석에 오시면 항시 4계절 바뀌는 아름다운 나무숲으로 드라이브 한판 때리시기 바랍니다.



이런 멋진 길을 사랑하는 애인과 와이프와 또 남의 와이프와... 이건 선택이지만서도..



하여간 함께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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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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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날씨가 좋은지.. 얼어붙었던 둠벙들의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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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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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들도 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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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총무님도 계시고.. 여름에 특히 아트수준의 패션으로 뭇 낚시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작은 총무님..



올해도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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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니..아주 좋습니다.



물색도 좋고.. 바람도 없고.. 아.. 번출온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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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 좌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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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이야 머 입석에는 낚시가 가능하니 그런다고 치고..



요즘은 어디든 물낚시가 가능하니.. 너무나 좋지 않습니까? ㅎ



멀리 해남으로 출조한 선배님들이 생각납니다. 좋은 조황으로 진한 손맛을 많이 보시고 올라오셔야 하는데..



태공준이 함께 있어 좀 불안은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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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제부터 출조한 최서방 선배님이 보입니다.



몇칠전... 전화가 옵니다.



최서방 선배님 : 여보시요? 구라야.. 어디 3일정도 낚시할 좋은 곳이 없을까?



구라 : 입석이요..



최서방 선배님 : 입석이 좋겠지? 아마도?



구라 : 입석밖에 없어요.. 출발하세요..



이렇게 해서 입석에 당도한 최서방 선배님.. 어제 꽝치시고 오늘도 여전히 입석에서 말뚝을 경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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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방 선배님 :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후 하세요..



구라 : 후~~~~~~~~~~~~~~~~~~~



최서방 선배님 : 대물냄새가 나는데?



구라 : 네.. 대물조사 장구라 입니다. 반갑습니다.



몸속 깊숙히 대물의 잔재가 살아숨쉬는 구라... 옆에만 있어도 붕어비린내가 세포속에 있는듯 하다 합니다.



나는 잘 모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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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 신입회원이 들어왔습니다. 소망이 동생도 입성..



이번이 처음 번출 참가.. 경기지부 후배인데 노랑붕어와 더불어 경기지부에서 가장 귀여운 동생들 입니다.



영원한 경기지부의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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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멧돼지도 때려잡는 괴력의 힘을 가진 소망이..



얼굴이 귀엽게 생겨 피해를 많이 보는 동생입니다.



약간만 사납게 생겼어도 밤의 소망으로 진보한 역활을 하고 있었을텐데...



얼굴이 너무 귀여워 면접에서 떨어졌다는.....에잉....



아들이 올 3월 군대를 갑니다. 울아덜은 6살인데.. 은제 군대를 보내나.. 부럽기도 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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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꽝이라는 포즈인지..



연이틀 꽝 도전을 하고 있는 최서방 선배님.. 전 낚시사랑 경기지부장..



2년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모든걸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구라와 꽝치면서



전국을 돌아다니시기 바랍니다. 국내 굴지의 재벌회사 S전자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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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둠벙입니다. 살얼음은 어디가고.. 이렇게 대물스러운 물색을 띠며 낚시인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리온~~~~~ 여기 앉아서 꽝이나 쳐~~~~~ 이제는 환청까지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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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꽝이 없는 곳인데.. 잘 앉지를 않습니다.



현지인 형님의 아방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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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회사를 옮겨 생활이 좀 나아진다는 소망이..



언제나 성실한 생활력과 인성이 곱고 착하며 선배를 잘 모시고.. 아울러 후배도 잘 챙기는



그런 장구라의 동생이라고 합니다.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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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방 선배님 포인트..



여전히 겨울에 파라솔없고.. 텐트없고.. 아무것도 없이 추우면 이글루 하나 달랑 덮고



날밤을 지세우며 낚시하는 낚시사랑 최고의 전투낚시 전문가 입니다.







그냥 전투낚시만 전문가입니다.



전투낚시만... 매번 전투만 하다가 승패가 없이 무승부로 끝납니다.



정전협정을 참으로 오래도록 하시는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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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듯한 화면이 나옵니다.



오랜만에 옵니다. 여기가 그 말로만 보고 조행기로만 보아온 중앙탑면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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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충주 탄금호를 대표하는 만남의 장소.. 클럽 피닉스 충주본부 탄금호 낚시점 도착합니다.



사모님에게 피닉스 다음일정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구라의 소식을 가장 빨리 접할수 있습니다.



장구라가 어디로 대물을 잡으러 갔는지 물어보시면 바로 알려드린다 합니다.



도전하십시요.. 대물조사 따라잡기... 여러분도 해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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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빠르기도 하셔라..



언제 또 벌써 금방 소리소문도 없이 내려오셔서 멋지게 앉아계십니다. ㅎㅎㅎ



소개합니다. 탄금호토종.. 클럽 피닉스에서 너무도 귀한 50대 이십니다. 잘 모셔야 합니다.



언제 없어질지 모르고.. 특히 50대 형님들은 공통적으로 잘 삐지신다는 정확한 유전자가 돌기 때문입니다.



사회에서 어느정도 안정도 되있으시고..인정도 받는 위치라 낚시에서도 그러기를 바라는 점들이 많으십니다.



낚시와서는 어림도 없는 소리입니다. 이제는 젊은 조사들에게 배워야 하는 위치로 바뀌었습니다.



구라도 30대 동생들에게 쉼없이 배웁니다.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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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최사장....



아이고... 현지인님...



반갑구만,. 반가워.. ^^ 서로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누가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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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 선배님.. 밥 언제 먹어요.. 배고픈데..



구라 : 소망이가 배고파? 그럼 안되지.. 울 이쁜 소망이를 배골이를 시키다니.. 너 선배가 누구야..



이렇게 해서 이쁜 소망이와 어깨 최서방 선배님.. 이케 셋이서 식사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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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의 멋진 풍경을 보면서 산책하듯 물가를 걷습니다.



최서방 선배님 : 구라야.. 여기도 즉이네.. 나오니까 진짜로 좋다.. 한겨울에 이게 무슨 횡재인지..



구라 : 다음주면 또 추워진다하니 오늘 무조건 밤새워 쪼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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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가.. 탄금호.. 충주에는 이러한 물가 풍경이 있다는 사실..



최고의 보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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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식당으로...



충주 현지인분들이 아니십니다. 맛의 고장 남도음식의 대가분들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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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그리울때..



낚시와서 집에서 먹는 음식이 생각날때..



주저하지 마시고 중앙식당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식당 홍보하냐고요? 네..



구라는 맛난 집만 갑니다. 조행기 자세히 보시고.. 한끼를 먹더라도 맛없으면 절대 가지 않습니다.



자주 나오는 집이 맛집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잘못 소개했다가는 철퇴를 맞는 시대이기에..



믿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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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동생이 오늘 골프장에서 머리를 올리는 날입니다.



그동안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골프에 빠져 많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축하해주러 가야하지만



낚시가야지요...먼 골프..



골프장 회사에 다니는 메이비가 골프를 이제 배웠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요?ㅎ



이 사실을 듣고 최서방 선배님이 본인의 동영상을 보며 골프삼매경에 또 빠지십니다.



최서방 선배님 : 오늘같은 날씨는 골프를 해야하는데.. 아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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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작.. 아울러.. 소주 시작..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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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주당파의 대표주자들이 오셨는데 소주가 빠지면 안됩니다.



구라는 소주를 못먹는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ㅎ



즐겨먹지를 않아서 그러지 한번 마시면 구라도 끝을 봅니다. 오늘과 내일이 그날인것 같습니다.



시작.. 토 나올때 까정 낼까지 마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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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단맛이 느껴지신다고요? 병원가보세요... 알콜 중독 이십니다.



쓴맛이 느껴지신다고요? 좀 더 드세요.. 어제 먹은 술이 해독이 안되셔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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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낚시사랑의 발전과 클럽 피닉스의 번출을 위하여..



잔을 높이 들고... 다함께..



최서방 선배님 : 부디쳐 ㅂㅈ? 잔을 높이 들어 ㅂㅈ? 맞대 ㅂㅈ?



먼가 좀 어감이 이상하지만.. 이런 건배는 참으로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ㅎㅎㅎㅎ



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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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겸 소주한잔 거하게 먹었습니다.



식사후 탄금호변을 보면서 슬슬...걸어옵니다.  아이고.. 누군가 작업을 아주 잘해두었습니다.



대물이 드글드글할것 같은 분위기.. 아주 시원하게 밀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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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좋습니다. 그럼.. 여기에 동생들을 투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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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귀여운 우리 피닉스 동생들.. 도착합니다.



오늘 선발대 1진의 하이라이트 동생들..



까칠한사내 동생과 복태형아 피닉스 총무...



보기만 해도 든든한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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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소망이와 총무의 인사..



소망이 동생은 얼굴이 원래 잘생겼는데.. 어제 소주를 심하게 복용.. 또 지금 막 복용을 끝낸 상태라



빠알갛게 얼굴이 상기되있습니다. 둘은 막상막하의 소주복용을 자랑합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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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조사 장구라님의 특급 포인트.. 일명 탄금호 구라 대물잡은곳.. 명승지로 곧 등록된다 합니다.



포토존에서 기다리는 구라의 팬들... ㅎ



여기가 그 유명한 36.5 대물을 낚은 그곳이라며.. 서로들 부러워 하는 눈빛으로 대물조사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소망 : 여기서 그늠의 36.5가 나온거여요?



구라 : 소망이 아직 몰랐구나..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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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여줄라고 했는데.... 자꾸만..질문을...ㅎㅎㅎㅎ



소망이만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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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의 마지막 대물을 낚은곳.. 올해 첫 출조에 첫 포인트를 탄금호 구라포인트에서 맞이합니다.



모 아니면 도... 대물아니면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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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향한 첫 순간..



오늘 빡시게 한번 해보고.. 내일은? 놀아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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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동생 입성.. 오랜만에 혼자 내려왔습니다.



항시 아버님과 출조.. 사랑하는 와이프와 출조로 낚시다운 낚시를 못했다며.. 엄살을 부리고 있는 찰스 동생..



조행기 쓰라고 구라한테 맨날 혼나는데..오늘 카메라도 가져오고 준비를 잘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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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로 가볍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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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번출에 4짜를 잡으면 고급 손목시계가 상품으로 걸려있습니다.



4짜가 아니더라도 작년 12월 대물조사가 가지고 있는 엄청난 기록.. 36.5를 넘으면 바로 상품수령 가능합니다.



50여만원 상당의 고급 손목시계가 걸려있는 이번 번출...



과연 36.5를 넘어설수 있는 조과가 있을시 끝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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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나만의 보금자리를 마련합니다.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 낮에는 텐트도 필요없습니다.



햇살이 뒤에서 비추는데 춥지도 않고 바람도 막아주고 아주 포근합니다.



여러분.. 봄이 왔습니다.



앗..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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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포인트라 남들은 어려울수 있습니다. 발판의 위치가 정확해야 안전합니다.



모든 지점 잘 맞추어 언제나 그러하듯이 튼튼하고 견고하게 고정합니다.



발판 어디꺼냐고요? 쪽지로 자주 물으시는데..



동일나이스발판이라고. .클럽 피닉스 회장님이신 물안개 형님이 운영하는 곳 입니다.



구라는 예전 모델입니다. 또.. 대물조사 구라용으로 나온 제품이라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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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내 동생은 구라랑 같은 라인의 탄금호본류권 공략..



충주 토막이 입니다. 충주권 낚시에 관해 모든걸 알고있는 특급 대물조사...



추평에서 처음보고 엄청난 포스에 바로 섭외가 들어갔습니다. 함께 하기로...



가족같은 카페 분위기가 너무나 맘에 든다고 합니다.



예전에 봐왔던 여타 다른 모임과는 많이 틀리다는 동생의 말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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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총무.. 새로구입한 멋진 장비로 간지 작살..



까칠한사내와 더불어 클럽 피닉스에서 고가의 장비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젊은 대물조사들..



요즘은 디자인 시대입니다.



기능이 좋고 실용성만 따지다가는 큰일납니다.



가격이 고가라도 낚시인들에게 사랑을 받으려면 여러가지로 소비자가 만족하는 상품으로 항시 준비를 해야합니다.



낚시인 물품은 낚시인이 만들면 됩니다. 정답입니다.



예전처럼 용접만 잘하는 시대는 지나간지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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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만 좋은 그냥 조사.. 복태형아..



올해 벼르고 있습니다. 그늠의 4짜 한마리 해야하는데.. 늘쌍 구라와 같은 아니.. 요즘은 구라보다도



더 꽝끼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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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발대는 대물조사들만 내려왔습니다. ^^



구라도 대물조사라 당연히 선발대에 뽑혔습니다. 믿거나 말거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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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에 찬 광끼가 빛나고 있습니다.



칼을 갈듯 올 한해 대물들과 신명나게 한판 즐기겠습니다.



날선 칼에 얼굴이 비추나 봤더니 칼좀 갈아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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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식을 올려야 하는데... 까칠한사내..



인정도 많고 착한 성품으로 인가가 많습니다.



공부도 잘했고?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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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영차...



두레박을 내리고 물을 뜨고 있습니다.



좋은 세상입니다. 두레박도 나오고...



간혹 바가지로 뜨다가 물속에 머리부터 빠지는 사람들 종종 봤습니다.



우리클럽에도 여러명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입석에서 머리부터 입수한 메이비가 생각납니다.



본인은 머리가 무거워서 그런다는데..  맞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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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합니다.



어머나..물도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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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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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제법 깊습니다. 바닥에 밑걸림은 조금 있습니다.



챔질시 바닥에 걸려 찌를 잃어버리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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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한민국 대물의 메카 충주 탄금호 본류권 입니다.



여기가 어디라고요? 네 맞습니다. 충주 탄금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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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요? 네 아주 잘하셨습니다.



대물조사 장구라 포인트 입니다. 여기서 4짜라도 한마리 나오면 기념비가 놓아질 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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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들이 요즘 겨울에 폐장을 많이 하는데.. 괜히 폐장을 했나 봅니다.



오늘 같은 날씨는 라운딩하기에 너무도 좋은 날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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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지막 남은 글루텐이라는 미끼로 총 조합을 해봐야겠습니다.



3가지를 혼합하여 글루텐삼합으로 도전합니다.



나그네 형님한테 구라가 뺏었습니다. ^^구라는 누가 써보라면 다 써봅니다. ^^



그러고 안좋으면 안좋다고 합니다. 반대로 좋으면 머가 좋고 머가 맘에든다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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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바닐라, 옥수수...



옥수수글루텐... 고은가루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만 빼면 머.. 옥수수 전문이라 애정이 더 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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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내 동생도 대편성을 다 마쳤나 봅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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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어 삼인방.. 맨땅, 까칠한사내, 복태형아..



장대를 많이 사용하는 동생들은 모두 문기어라는 제품으로 전원 교체했습니다.



대물낚시로 전국을 돌며 항시 출조하는 동생들이라 쓰기에 적당한가 봅니다.



저는 동일나이스 필드스텝입니다.



그건 그거고.. 좋은 제품있으면 공유합시다. 구라는 따지지 않고 본것 그대로 들은거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울 동생들은 좋다고 하거나 기능이 특출나며 디자인 좋으면 고가도 바로바로 질러버립니다.



좋은 제품의 낚시용품이 많이 나오기를 바라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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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에 찬 동생들의 오늘 행보를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대물조사들의 첫 대물낚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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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를 어케 던지노.. 참으로 대단한 친구들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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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동생은 나중에 엄청난 사건도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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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드론 촬영을 시작합니다.



먼저 대물조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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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대 밖에 없으니 간지는 좀 떨어지지만.. 그늠의 허리땜시..^^



머리위로 돌리는 스윙낚시로 낚시를 처음 배웠습니다. 요즘 그런 행동하면 주위에서 눈치 줍니다.



쪽팔리다고.. 머가? 머가 쪽팔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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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바라다본 동생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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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낚시할 곳이라 신중을 기하는 듯 합니다.



복태형아는 지금 낚싯대 수리중입니다. 까칠한사내 낚싯대를 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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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가 모두 강포골드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제품을 사용하는 까칠한사내..



낚싯대는 머니 머니 해도 자수정 드림이라는 좋은 제품이 있는데.. 아직 잘 모르나 봅니다.



소야낚시대? 이상한 제품의 낚싯대도 많이 사용하는 복태형아와 클럽 피닉스 동생들..



앞으로 자수정드림의 엄청난 파워를 동생들에게 보여주겠습니다. 



자수정드림 광고하냐고요? 네.. 구라가 쓰고 있는 명품 낚싯대 입니다. 써보세요..



요즘은 세일도 많이 한다고 하던데.. 구라는 무엇보다 대물낚시로 간혹 무거운고기 잡다가



초릿대와 2번대가 자주 나갑니다. 붕어가 얼마나 무거우면 그러겠습니까..세상에...^^



애프터서비스도 쉽게 받을수 있고.. 거기다 경제적이고.. 여러모로 장점이 많습니다.



간혹 낚시대좀 바꾸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먼 상관입니까.. 본인 스타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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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이 너무 좋습니다.



약간 맑은색이 보이기는 하지만. .이정도야 머.. 겨울에 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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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지..봄인지.. 잔듸색만 켄터키블루글라스였으면 봄이라고 해도 무색하게 날씨가 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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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는 또 강추위가 몰려온다 합니다.



겨울 물낚시는 이번주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일.. 결코 그런일은 없겠지만서도..



집중 또 집중.. 밤낚시에 꼴딱 밤을 새워 간만에 집중낚시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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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방 선배님 포인트.. 입석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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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추울긴데.. 파라솔만이라도 치세요..



최서방 선배님 : 춥긴 머가 추워 .. 어제도 그냥 했어.. 겨울에는 전투낚시를 해야되..



구라 : 낚시를 누구한테 배우신거여요.. 텐트가 없으세요?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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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번출은 사실 가족동행이였습니다. 펜션도 2박이나 저번주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는데..



장모님이 갑자기 좋은일로 사람을 만난다며 못오시게 되어 구라 혼자 내려왔습니다.



더 좋죠 머..ㅎㅎㅎㅎ 좋다는 말을 잘 돌려서 했습니다. ^^ 2박 3일 자유의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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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동생은 오랜만에 물가에 나왔습니다.  올해는 더 큰 회사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클럽 피닉스에 가입하여 지부에서 항시 막내였던 설움을 클럽에서 나이많은 고참? 격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못할지도 모릅니다. ㅎㅎ



45인데 클럽 논네격이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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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30대, 40대.. 가장 활동적이고 현실적인 조사들 입니다.



낚시계가 점점 젊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그럽니다. 낚시사랑은 젊은 친구들이 없다고.. 없기는요..



활동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지요.. 올해부터는 낚시사랑도 많이 달라집니다.



낚시사랑 운영본부에서 올해 가장 큰 이슈는 보다 젊은 사이트 운영과 현실에 맞는 재구성 입니다.



국내 최대의 낚시사이트 낚시사랑에 걸맞는 우리들의 놀이터가 많이 새로와지고 업그레드됩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구라는 낚시사랑 필드스텝입니다. 낚시사랑에서만 활동하는 낚시인입니다.



다들 아시죠?... ^^



낚시는 잘 못하지만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로서 젊은 친구들과 조화롭게 취미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함께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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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토종 형님입니다.



충주분이라 충주사랑은 이해합니다만.. 무작정 충주 탄금호만 고집하는 탄금호전문 조사입니다.



충주만 사랑합니다. 고쳐야합니다.



이것 보세요.. 구라는 아니면 아니라고 과감하게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정출지가 전국 팔도를 한바뀌 다 도는 정출기획으로 충주를 떠나서 얼마나 낚시를 잘하는지 직접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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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동생..



동생도 충주매니아 입니다. 아무래도 아버님께서 입석과 충주쪽에 많은 출조를 하십니다.



어렸을때부터 봐온 곳이라 많은 정이 있는 곳이기에 이해합니다.



그러나.. 찰스도 우물안조사가 되면 안됩니다. 대물낚시는 돌아다녀야합니다.



단, 고기따라 도는건 지극히 잘못된 습관이고. 물가를 따라 돌아다녀야합니다.



올해 습관을 고쳐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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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둠벙이라는 곳입니다.



꽝이 없다고 무조건 학교앞둠벙에 앉는 탄금호토종 형님..



구라를 충주권 죽돌이로 만들어버린 장본인 입니다.



하지만... 예전의 조행기를 보면 아닐것입니다.



구라도 원래 충청도권을 좋아합니다. 집이 경기도라 같은 경기권은 그닥.. 출조를 나간것 같지가 않아



조금만 더 가서하려고 애써 출조지를 정합니다.



충남, 충북.... 많이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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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구라한테 더 많은 전화와 문자가 옵니다.



어제도 문자는 계속 옵니다.



낚시사랑 영우리 선배님 : 구라님.. 탄금호쪽 가려고 하는데..



이것 저것 문의를 주십니다. 구라가 누구입니까.. 현지인화 되가고 있는 상태..



정보를 아끼지 않고 드립니다.



바로 내려오신다 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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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형님 : 구라야.. 요즘 두무소에서 잘 나온다. 윗둠벙..



구라 : 구라치지 마세요..



현지인 형님 : 진짜야.. 허리급으로 막나온데..



구라 : 땡기는데요? 갈까요?



현지인 형님 : 내일 번출인데.. 주중에 침투해봐..



구라 : 알쪄요.. 아무말도 하지말아요..또 다들 들어가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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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닉네임 젊은조사일때는 종종 노지조행기도 올리고 활동좀 하나 했더니..



요즘 빠져서리 영 움직이지를 않는 동생.. 교육 단디 시켜서 올려보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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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 고기 없는데... 음....



안타깝지만 하루만 여기서 하도록..



구라 : 찰스야 여기 꽝이야..누가 여기 앉으라나..



찰스 : 탄금호토종 형님이...



구라 : 이해한다. 물어볼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당연히 여기에 앉으라고 하지..



다음부터는 나한테 물어보고 자리를 정하도록 하여라...



혼자 여기서 하고 있으니 쪽팔려서 너를 데리고 온거야.. 상황파악 잘하도록..



프로는 상황도 잘알아야 하느니라..



찰스 : 네.. 대물조사님..



구라 :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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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진짜로 대물이라도 한마리나오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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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반대편이 왜이리 좋아보이는지..



대물냄새도 풀풀 나는것 같고...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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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대물포인트에 앉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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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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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이 다리를 건너가고 있습니다.



오작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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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 좌대들 입니다.



낚시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지만 지인들 이야기로는 시설도 좋고 일단 전기가 있어



좋다고 합니다. 전기..있어야지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없는 곳 있으면 투자좀 하시고..



시설좀 업그레이드 합시다. 충주권에 전기시설 없는 곳이 많다고 하던데.. 아님 태양열로 하는 에너지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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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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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들어..



여기는..







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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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입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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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심하셔야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야동보시거나.. 집무실에서 야동보시는 분들.. 뉴스에 자주나옵니다.



여기 최서방 선배님은? 야동방을 다른곳으로 이동하시는 중이신지.. 아님 앱을 직접 제작중이신지... 알게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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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좋은 포인트 진입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너무나 아쉬운 포인트 입니다.



산란철이면 드글 드글 하겠습니다. 방법좀 찾아봐주세요... 보트를 띄우시던지.. 아까워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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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좌대는 왜 사용을 안하시는지.. 알수는 없지만 다 이유가 있겠지요? 전기선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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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이 보시는 조행기는 낚시사랑 노지조행기 장구라가 간다 를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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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조사 포인트 구경 온 복태형아.. 멀 그리 보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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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 악동.. 만땅이 오랜만에 나옵니다.



전국어디든 대물만 나온다면 혼자 몰래 출조하는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기따라가는 낚시인.. 누구한테 배운건지 잘못 배웠습니다. 즐김낚시를 해야하는데...



머라고 하면 본인은 매일 즐긴다고 합니다.



서식하는 동네가 남양주권이라 겨울철 포인트 00천도 자주 간다합니다.



요즘 너무나 많이 알려져서 걱정이 많으실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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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말이 맞는지.. 점점 못생겨져 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ㅎㅎ



처음에는 잘생기고 이뻣는데... 요즘 살이좀 올랐나 봅니다.



좀 굴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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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 낚시는 하실거여요?



만땅 : 아니.. 낚싯대도 없어..



복태형아 : 그럼 머하러 오셨어요.. 앞으로 회비안내고 정출이나 번출오거나 또 정출와서 낚싯대도 안펴고 놀기만하믄



행운상도 없습니다. 명심하세요..



구라 : 잘한다. 울 총무.. 암..그래야지..



 



클럽 총무 복태형아의 클럽 운영권.. 대단합니다.



2년동안 무조건 총무말을 들어야하는 무시무시한 파워... 정출지는 그남자의밤 본부장과 복태형아 총무의 고유권한으로



아무도 토안달고 따라야합니다. 지역이 어디로 정해질지 구라도 벌써 손에 땀이 납니다. ㅎㅎㅎ



아울러.. 번출이나 정출시 낚시안하면 기념품도 하나 안나간다는...헉..ㅎㅎㅎㅎ



재미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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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땅이 애마.. 한동안 애마로 잘 가지고 다녔는데..이번에 4륜구동 낚시차를 새로 구입했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낚시에 입문하려는가 봅니다.



아직 초보수준이라 많이 배워야하지만.. 올해는 많이 좋아질것으로 생각합니다.



장대만 건지면 프로인줄 아는 만땅이.. 낚시를 누구한테 배운건지.. 참...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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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만땅이가 머리를 했다고 자랑을 하고 있는데.. 사모님도 미용실 다녀왔다고 같이 기념해서...



사모님은 나이들은 사람 사진찍지 말자고 하십니다. 60세가 머가 많습니까.. ^^



울장모님은 65세인데.. 사진안찍어주면 삐져서 일주일 갑니다.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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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땅이가 오니 또 시끄러워 집니다. ㅎㅎ 만땅이는 입만 안 열면 최고의 남자인데...



입만 열면 촌넘으로 변하니..덴장.. 신은 공평한가 봅니다.



작년에 세금을 수천만원이나 납부한 성실납부 사장님이죠.. 국세청에서 상장을 주어야하는데..



잘못신고해서 벌금까지 냈다고 합니다. 저런...



번 만큼 정확히 세금내시고.. 떳떳하게 생활합시다.



단, 우리가 낸 세금이 제발 엄한곳에 쓰이지않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합시다.



 



이왕 말 나왔으니까.. 낚시터나 좌대도 이제 카드나 현금영수증 생활화 합시다.



아직도 카드 안받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혹시 카드로 좌대비나 입어료를 받는 곳 있으시면 구라한테 쪽지로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획 취재 한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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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차로 바꿔타고 온다고 다시 남양주 집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집에 도착하니 귀찮아 졌다고 안내려왔습니다. 만땅이 같은 넘...ㅎㅎㅎ



이래서 동생들한테 욕을 제일 많이 먹는 만땅이 입니다. 낚시를 누구한테 배웠는지 참..



골프도 약속안지키면 다음부터 안델꼬 다닙니다. 한번 아웃은 영원한 아웃입니다.



낚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클럽 피닉스 닉네임 어복만땅 입니다.



정도 많고 사람은 좋은데.. 낚시를 못합니다. 본인은 프로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가장 문제입니다.



옆에서 보면 디따 못합니다. ㅎㅎㅎㅎ 물가에서 만나시면 서슴치말고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ㅎㅎㅎㅎ



따뜻한 성품을 가지고 있는 만땅이.. 올해는 정출도 많이 오고.. 찬조도 많이 하는 착한회원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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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낚시모드로... 초저녁 입질 타임.. 이시간을 언제나 즐깁니다.



기대감이 가장 상승하는 시간..



아시죠? 여기는 초저녁 입질이 활발하면 밤낚시가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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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한번의 입질도 못받고 있습니다.



언제나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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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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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에서 받침틀이 새로나온다고 합니다.



언제나오는지는 잘 모르지만..ㅎ



구형을 쓰고 있는데.. 장대를 언져놓으면 약간 불안하다고 동생들이 그럽니다.



이렇듯 짧은대만 쓰는 구라는 너무나 좋은줄 알았더니.. 장대쓰는 동생들은 좋은데 왜 바로 바꾸나 했습니다.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낚시하면서 불안하면 무슨 낚시를 다닙니까.. 글쵸?



보강해서 튼튼하게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대물낚시의 생명은 발판(좌대)과 받침틀 입니다.



기둥이 튼튼해야 집안이 사는법..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동일나이스 필드스텝 아니냐고요? 네..맞습니다. 그래서 필드스텝 아닙니까.. 써보고 아니면 이야기 해야지요..



필드스텝이라고 그 제품 다 최고라고 하믄 요즘은 철퇴를 맞습니다. 아닌건 바로 보강하고 수정하도록



알려드려야 합니다. 또 잘된건 집중적으로 잘되었다고 이야기 하고요..



필드스텝은 새로운 제품출시나 기능면, 불편하거나 좋은 점등 상품출시전 미리 사용해보는 일련의 테스터입니다.



제품 홍보는 필드스텝이 하는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즉.. 현장에서의 낚시인들이 하는 겁니다.



예전에는 사용후기를 보고 좋은 점, 나쁜 점, 주의해야 점등을 잘 보고 제품습득을 했는데..



요즘은 주의점등이 다 빠지고 그냥 좋다 입니다.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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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찾아옵니다. 낚시의 참맛은 밤낚시에 있다고 봅니다.



특히 겨울철에 밤낚시에 물낚시를 하다니..ㅎㅎ 즐겨야합니다. 만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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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춥다가 밤이 찾아오면서 약간의 찬기운이 감지됩니다.



그럼..얼른 방한준비해야지요.. 작년 한해 폐렴과 몸살감기로 유달리 고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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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의 밤풍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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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물건너 회원제골프장의 불빛도 없습니다. 가을까지 3부티업도 가능해 밤낚시하기가 좀 불편했는데..



지금은 머.. 천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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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교통과 생활불빛은 없어서도 안되겠기에..



참아야지요.. 그정도의 불편함도 없으면.. 산속으로 가던가 소류지쪽으로 가면 됩니다.



구라가 추천드립니다. 밤낚시 조용히 혼자 즐길수 있는곳..



두무소 윗둠벙, 음성 야동지.. 무조건 혼자 가셔야합니다.



밤낚시 독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것 입니다.



평소에 없어져도 될사람들.. 미운 사람들.. 머리쓰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해 드리세요..



인간이 되어서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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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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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내 동생도 아직까지는 근무중 이상 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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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동생도 전혀 이상 무.. 아무런 이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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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변 산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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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새로 미끼를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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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만 달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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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하나 둘.. 주변 산책겸 바람을 쐬입니다.



관절에도 좋고.. 걷는 운동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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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추워집니다. 들어가서 몸좀 녹이다 나올까?



아니다..좀 더 걸어서 유산소 운동으로 몸기온을 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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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입석권으로 걷기 시작..



중앙탑면사무소를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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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동생도 낚시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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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토종 형님도 낚시중이고.. 찰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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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붕어소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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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없으면 이제 저녁을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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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말을 합니다. 찰스..



찰스 : 탄토형님 붕어 잡았어요..



구라 : 엥? 무슨 붕어.. 잉붕어?



찰스 : 아뇨.. 월척급이요...



구라 : 헉.. 먼 소리냐.. 눈으로 직접 봤나?



찰스 : 네..스마트 캐미가 좋던데요.. 빨간색으로 변하자마자 쭉 그대로 끝까지 올라가던데요..



구라 : 헉.. 사이즈는



찰스 : 32라고 합니다.



구라 : 학교둠벙에서 왜 붕어가 나오지.. 입석에서 할것을... 우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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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갈비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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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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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모여 저녁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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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방 선배님 : 클럽 피닉스는 다들 젊네... 이상하다. 울 낚시사랑의 포인트는 좀 삭아야 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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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소주가 빠지면 안된다고. .다시 또 소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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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을 향해 멋진 밤낚시를 합시다.



다들.. 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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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사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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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토 형님도 소주 한잔 합니다. 왠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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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들 거하게 한잔씩 했습니다. 앉았다하믄 소주 5병 이상은 나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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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방 선배님 : 내가 충주호에서 4짜를 올리는데.. 아흐.. 얼굴에 있는 점을 다 빼고 밴드붙이고 낚시했거든..



구라 : 점을 빼니 사람 팔자가 바뀌네요.. 꽝조사가 어찌 4짜 조사로... 나도 좀 빼야하는데 견적이 장난아니라...^^



최서방 선배님 : 아냐..수원 인계동에 싼데 있어.. 어디보자.. 아니다. .니는 좀 나오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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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의 여유..



식후, 소주후 커피로 입가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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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상소리로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준 최서방 선배님과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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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다들 각자 사로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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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토형님의 월척소식에 전열을 재정비하는 동생들..



무슨일이래...참말로...음마야...



탄토형님이 붕어를 다 잡고..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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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의 밤은 무르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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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찌 전체가 입질이 있었나.. 물이 다 잠겨있습니다.



머지? 머긴.. 물들어왔나보네요.. 별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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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물높이에 맞추어 모두 재 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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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이나 지났을까..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그럼..또 야식을 먹어야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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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야식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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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형님 또 내려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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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이 맛나게 익어갑니다.



나와서 먹는 라면의 맛은 최고입니다. 그것도 여러명이서 나누어 같이 먹는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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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얼른먹고 사모님 전방 문 닫아야겠습니다.



추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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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까지 다 말아먹는 마지막 주자들... 연장을 놓지를 못하십니다. 아쉬운 야식이라며...



카라형님은 키가 크시려나... 잘 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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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도 안드시고.. 마실나오신 최서방 선배님..



구라 뜰채가 3단이라고 구입했는데.. 2단밖에 안빼진다고 빼달라고 합니다.



구라 : 힘으로 좀 빼주세요..



최서방 선배님 : 이리 내봐.. 힘으로 돌리고 돌려도 안빠지는데?. 2단 아니야?



까칠한사내 : 3단인데?



구라 : 내가 레인보우 사장님한테 전화해 볼께요..머야..불량인가? 따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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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사장님한테 전화를 합니다.



구라 : 여보세요? 사장님.. 뜰채가 3단인데 ...... (이때.. 최서방 선배님이 3단으로 뺏습니다. 헉... )



내꺼는 3단이네요?



레인보우사장님 : 네? 먼소리래...



구라 : 그러니까.. 내가 3단을 쓰는데.. 2단밖에 안나와서 지금 몇달을 2단으로 사용했는데...아니 1년을 2단으로..



그런데 지금 보니까.. 3단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레인보우사장님 : 서진낚시에서 그것도 안갈켜 주었군... 이런..



이렇게 해서 1년만에 서진낚시에서 구입한 뜰채를 이제서야 지대로 사용합니다. ㅎㅎㅎㅎ



머리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 반대로 돌릴 생각은 왜 한번도 안해봤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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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뜰채가 이뻐보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레인보우 뜰채 강력 추천드립니다. 길어진 뜰채.. 이제 대물들 다 죽었으...



사용방법을 모르다니.. 수치입니다. ㅜ 2단짜리도 맘에 쏙 들었는데.. 3단으로 빼지니 간지도 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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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장비들... 이제 붕어만 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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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데.. 동생들이 커피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복태형아 : 고르세요.. 믹스하고 아메리카노..



구라 : 당연히 믹스지..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맥심 믹스커피...



더이상 따라올 커피가 없습니다. 국내에는... 믹스커피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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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가수의 아메리카노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아메리카노..좋아 좋아 좋아...



구라는 라테가 좋아..좋아..좋아... 달작지근해야 커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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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과 커피한잔씩 먹고.. 다시 전열을 불태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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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맨 왼쪽 대가 물속으로 살살 들어갑니다. 입질이다..



얼른 자세를 바로잡고 대기 합니다.



계속 쑥 가지고 들어가는 입질..







챔질타임.. 냅다 후려 냅니다.



걸렸습니다. ㅜ



또..







바늘이 없어졌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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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게 자꾸 먼일인지..



동생들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봅니다.



바늘이 또 작살났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아무래도 바닥에 먼가 알수없는 물체가 있는가 봅니다.



수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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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어느곳에 수달이 살고 있습니다. 수달부부의 유영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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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에 안개가 자주 핍니다.



새벽 2시가 넘어가는데.. 안개가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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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5캔만 먹고 낮부터 소주를 먹었습니다.



어중간하게 복용하여 잠도 안오고.. 붕어도 못잡고.. 날밤을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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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입질을 받습니다.



또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입질.. 이번에는 힘을 씁니다.



동생들도 옆에서 긴장합니다.



그런데.. 또 안나옵니다. 아.... 도대체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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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동생들도 별 관심을 안보입니다.



새벽 안개는 계속 더 피어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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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과 동시에 안개가 지나가는 모습.. 대단한 안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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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몰려오는 안개.. 텐트에 강타 합니다.



아야.... 야릇한 안개 몰려오는 소리와 함께.. 찬기운이 얼굴피부를 내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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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밤을 꼬박 새웁니다. 진정한 대물조사들만 있으니 낚시할만 납니다.



대부분 다들 이시간에 자거나 없어지거나 차로 들어갈텐데..



까칠한사내, 복태형아 동생하고 셋이서 새벽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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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쯤.. 심심해서 피닉스 단체카톡을 날려봅니다.



구라 : 아무나 나와라 오버...



물안개 형님 : 안자고 머해?



구라 : 형님은 이시간에 안자고 머하세요.. 난 낚시하느라 그러고..



물안개 형님 : 밤일했지?



구라 : 밤일이요? 야한데요?



물안개 형님 : 그런일 아니야..ㅎㅎㅎㅎ



요즘 회사 법인설립에 본격적인 사이트 정리에..온라인 쇼핑몰에 정신이 없는 물안개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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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습니다. 낮에는 포근하고.. 새벽기온은 차고.. 영하 5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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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동생이 옵니다.



복태형아 : 행님.. 배 안고파요? 소주먹었더니 속이 허해서 죽겠어요..



나가서 콩나물국밥이라도 한그릇 먹고오죠..



구라 : 입질 타임이고 난 속이 괜찮은데? 조금만 참았다 아침에 가자.



복태형아 : 못 참아요.. 배고파...



구라 : 다녀오거라.. ㅎㅎㅎ



이렇게 해서 까칠한사내와 복태형아는 충주 시내로 나가 속을 달래고 오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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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포인트.. 10대를 아주 이쁘게 잘 깔아두었습니다.



지렁이에 몇번의 입질이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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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내 동생도 딴짓하고 있으면 찌를 끌어다 놓고... 두번이나 놓쳤습니다.



동생들 밥먹을 나간 사이 혹시나 입질이 왔나하고 순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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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로 급강하 서리가 하얗게 다 앉았습니다.



누가 안춥다고 했지? 추워죽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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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입니다. 6시.. 아직도 안개가 장난 아닙니다.



꼴딱 하루를 이렇게 한숨도 안자고 보냈건만... 꽝입니다. 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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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쯤 피곤함이 극치에 달합니다.



이제 텐트에서 좀 자려고 의자를 뒤로 젖혔습니다.



8시가 조금 넘은시간... 누군가 텐트를 흔들어 잠을 깨웁니다.







헉.. 특수강도를 연상케하는 검은 그림자... 머지?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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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아침 일찍도 도착했습니다.



노랑붕어.. 낚시인이 안되었으면 큰일날뻔한 인상..



한적한 소류지에서 홀로 독조하다가 이런 상황이 오면 다시 기절할것 입니다.



다행히 귀여운 포즈로 인사를 합니다. ^^



 



까꿍이 노랑붕어 입성합니다.



노랑붕어 : 아니..잠 다 자고 언제 붕어잡어요..



구라 : 아녀.. 밤새고 이제 잠들었는데.. 아이고.. 졸리다.



노랑붕어 : 푹 잤구먼요.. 얼굴이 좋아보이는데..



구라 : 얼굴은 계속 좋지.. 피부가 안좋아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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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가까워지는데.. 안개는 아직도 기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 기온이 계속 올라간다 하던데.. 강추위전의 마지막 폭풍전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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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 입니다.



클럽 피닉스 올해 첫 탄금호 번출.. 클럽 회원님들과 낚시사랑 선배님 몇분이 내려오시고..



함께하는 새해 첫 만남 출조에 재미나게 보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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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쏟아오르고..



짙은 아침안개와 어울려 자연의 고귀함과 고즈넉함을 그려줍니다.







비록.. 1박 꽝으로 마감했지만..



새해 첫 조과가 꽝입니다. 겨울의 사나이 대물조사도 어쩔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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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유화그림처럼 멋진 경관입니다.



눈비비고 일어나야겠습니다.



노랑붕어도 왔고.. 계속 들어올텐데... 식구들 맞을 준비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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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안개가 이리 오래도록 피어오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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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간이 갈수록 시야가 들어옵니다.



곧 기온이 올라갈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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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낚시 형태의 포인트라 보기는 좋습니다.



서리가 내려앉은 아침채비들.. 주변이 다 하얗게 변했지만 곧 녹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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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뜰채입니다.



3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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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둥 합니다. 역시 낚시하면서 날을 새봐야 새날의 소중함을 알수 있습니다.



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고귀한 시간인지.. 하루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세상은 변해도 자연은 그대로 입니다. 이런것이 이치 입니다.



모든건 그자리 그대로에 있습니다. 다만 주변이 움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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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4짜 한마리는 나올법한 분위기고먼...



올한해 4짜는 5마리 정도 낚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출조를 할것 입니다. 작년에는 만남과 사람중심의 출조를 많이 했다면..



올해는 마찬가지겠지만.. 거기에 출조지를 한정하지 않고. .한방터, 대물터로 많이 다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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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든든한 동생들을 대거 보유하고 있기에..



프로스포츠에서 선수구성.. 1진들의 구성은 항시 감독의 몫입니다.



피닉스 운영진들은 다들 2진입니다.



회원이 1진이 되어야합니다. 본진이라고 하죠.. 구단 관리를 얼마나 잘하느냐는 단장이 해야하고..



여기서 단장은 낚시사랑 입니다. 올해 기대가 큽니다.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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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꼬박 낚시하더니.. 7시까지는 낚시한것 같습니다.



암요..그래야지요.. 까칠한사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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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울 총무도 같은 시각까지 열심히 쪼았습니다.



복태형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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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낚시사랑 클럽 피닉스 입니다.



음성의 유명한 낚시점에서 복태형아한테 물어보더랍니다.



어느낚시점 : 삼촌들 모임은 머여요? 대단하데?



복태형아 : 우리는 클럽 피닉...스 에요



이제는 회원들의 차량 스티커만 봐도 알아봐주시고 인사도 해주십니다.



한가지.. 스티커 붙이고 요상한곳 입장금지, 주차 금지.. 다들 걸립니다. 울 클럽원들도 조심하시기를..^^



특히 불랙박스로 걸리시는 어리석은 분들 많습니다.



다 녹화됩니다. 차량 내에서 하는 말도 다 녹음됩니다. 조심하세요....^^



칩이 없어졌다가 다시 끼워있다고요?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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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오늘을 즐기러 기운을 차려야갰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기를 빌며.. 이번 조행의 하이라이트.. 막장 지화자 모드로 돌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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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낚시점..



클럽 피닉스 충주본부이자 낚시사랑 회원님들의 아늑한 쉼터 입니다.



바로 위에 펜션은 구라 방이고..ㅎㅎㅎ



예전에는 엘리어트 선배님과 태공준 방으로 알려졌는데.. 뺏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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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에 그대로 놔두어야지...옳지...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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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먼저와 낚시한 우리들..



탄금호토종 형님만 월척 손맛을 봤습니다. 현지인이라 역시 홈그라운드에서는 절대 강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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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삼성낚시터 텃밭을 하시는 선배님.. 또 만나뵙습니다.



요즘 자주 찾으십니다. ㅎㅎ



언제나 그곳으로 낚시가신다고 합니다.



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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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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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다들 일찍도 옵니다. ㅎㅎㅎ



바부이 동생 입성합니다.



해외마케팅담당이라 일년에 반은 해외에 있는 동생.. 나갔다 오면 구라는 좋습니다.



면세담배가 ㅎㅎㅎㅎㅎ 최고의 동생이죠 머...



와이프와 낚시를 같이하는 부부조사 입니다. 아이가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의대생인데.. 와이프가 아이를 보러 갔다고 자유의 몸이라고 합니다.



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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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나?



앞으로 자주 볼것인디.. 클럽 피닉스는 위계질서가 확실합니다.



철저한 주민등록상 나이로 서열이 정해집니다. 빠른생일? 닥쳐 입니다.



학번이 같다고? 나이는.. .닥치고 꺼져 입니다.



 



철저한 위계질서.. 철칙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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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번출모임의 하이라이트 삼겹살 바베큐 파티가 있어 선발대에서 미리 고기준비를 해야합니다.



클럽 피닉스 산과들 부회장님이 거금을 미리 입금하셔서 배터지게 먹고 또 먹고 지칠때까지 먹고..



다시 토하고 또 먹을 정도로 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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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여서 그런지 안개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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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주여파로 속을 좀 달래야 합니다.



아침식사를 좀 먹어야겠습니다.



충주에서 유명한 콩나무국밥이 있습니다. 착한가격과 정갈한 맛으로 줄을 서서 먹어야하는 곳입니다.



주차문제가 좀 있으니 알아서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하셔야합니다.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 언제든지 와서 맛난 국밥을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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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는 음식인데.. 착한가격에 인심도 좋으십니다.



메츄리알이 인기라던데... 업소에서는.. 그러지 맙시다. 다들 어렵습니다. 지킬건 지키는 영업전략..



사람들이 찾는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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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릇 시원하게 먹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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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라...귀여운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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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드세요.. 귀여운... 음... 귀..가 아주 잘생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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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고기집으로 향합니다.



충주에서도 유명한 고기집입니다. 정육점..



싸고 질좋고 맛좋다고 소문난 집이라 클럽 피닉스 정출이나 번출시 항시 이용하는 곳입니다.



구라는 처음 와봤는데.. 언제나 고기는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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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져가자... 20여명이 넘는 인원이라.. 엄청난 금액 찬조를 한 산과들 형님한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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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고기 구경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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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붕어 동생은 착한가격에 집에 사갈것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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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기는 한우라며.. 한우 선물셋트도 두덩어리 집습니다.



그려...먹고 죽자...^^



다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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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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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우리꺼라고 합니다. 으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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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충주쪽에 고기필요하시분들은 들르셔서 싸고 질좋은 삼겹살이나 한우 구입해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강력 추천 합니다.



여기 누구 아는 사람 집이냐고요? 아뇨..전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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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고기가 계속 나옵니다. 다 우리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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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봉인지.....



사장님 : 어디 관광가시나봅니다.



탄금호토종 : 야녀유.. 얼른 담아주세유...



구라 : 아녀유.. 급한일 없슈.. 천천히 하세유..



사장님 : 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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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돼지고기 사타구니가 있나.. 멀그리 놀라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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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원어치 구입을 하니 돼지껍데기 폭풍 서비스 들어옵니다.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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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을 떠나 요즘 핫하다는... 4짜가 쏟아진다는 두무소 둠벙을 잠시 들러봅니다.



인원이 많지 않으면 모두 투입되어야 하는 곳인데... 아시죠? 두무소..  이번 여름에 물들어와서



4짜와 대물들 대거 들어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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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으려니 했더니..헉..



역시나 꾼들은 소문도 빠릅니다.



어제 오늘 마리수 허리급들이 나왔습니다.



날씨가 좋아 물도 얼지않았고.. 특급 낚시터 입니다.



 



출조시 입어료는 낚시사랑 회원님들은 2017년 무료개방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라가 처리할테니 아무걱정말고 그냥 낚시하세요..



혹시 밤에 독조시 한여인이 입어료 내시라고 하믄 장구라가 허락했다고 하시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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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봐라..덴장..



분위기 봐라 덴장..



아~~~~~~~~~~ 즉이네...^^


 



여기는 구라가 가장 좋아하는 충주의 보물터 두무소 윗둠벙 입니다.



여기서 독조할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됩니다.



그 중에 한명은 구라라는거... 한겨울 조용히 혼자 독조 한번 출조하겠습니다.



귀신도 두려워하는 장구라 대물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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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구라가 45짜리 대물을 놓친 곳입니다.



탄금호토종 형님이 대만 잡고 있으면 건질수 있던 곳인데.. 그만 대를 일자로 펴는 바람에



45짜리 대가리만 보고 놓쳤습니다. 가장 아쉬운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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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이 낮은 곳이나 그늘이 잡힌 곳은 아직도 살얼음이 살짝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는 내내 얼어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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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소 모습을 본 동생들은 가기싫은 모양입니다.



믓내 발길을 돌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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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하고.. 조만간 다시와보기로 합니다.



일단 탄금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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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 조정지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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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보기 낚시인들..



참으로 재미난 곳입니다. 잠시 구경하셔도 큰 손맛 보시는 분들 어렵지 않게 구경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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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 도착하니 밑에 동생들 낚시하는 포인트 구경하느라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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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사랑 영우리 선배님 들어오셨습니다. ㅎㅎㅎ



우리 낚시사랑 백발조사중 회장단 급 입니다.



구라는 아직 2/3 백발이라 중간간부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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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중적으로 회원님들이 입성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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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인트를 설명하는 탄금호토종 형님..



탄금호토종 : 4짜 잡으려면 두무소 둠벙을 가야하나.. 오늘 번출모임이니 멀리가지 말고 가까운곳에서 낚시하도록..



구라 : 바람부리에서 5마리나 잡았다는데..모두 바람부리로 이동합시다.



다들 : 그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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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바람부리 입어료는 미리 다 계산했으니 마음놓고 앉고 싶은데 앉아도 됩니다. 여러분..



다들 출발....^^



오늘 구라는 입어료만 얼마가 나가는거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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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라..여기 붕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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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삼일째 낚시중인 최서방 선배님.. 오늘 올라가야 한다고 아쉬워 합니다.



고생 많으셨을 텐데.. 빈손으로 올라가니 이것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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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이 동생도 떡밥과 용품을 한아름 구입후 바람부리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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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붕어와 구라를 학교둠벙으로 유혹하고 있는 탄금호토종 형님..



저기 보이지..저넘은 35짜리야.. 유영하는 모습이 잘 보이지?



노랑붕어 : 어디 아프세요? 몸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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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둠벙입니다. 물론 여기는 입석입니다.



입석은 틀별히 구라가 입어료를 내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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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무슨 물낚시를 하다니..



거기다 월척급들이 자주 올라오고.. 먼 일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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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울 총문 치카치카 하는구나...



윗니 아랫니 잘 문질러야지.. 옳지...



아구아구도 하고...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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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약간 가볍게 맞춥니다.  얼음낚시 채비를 해야하는지..ㅎㅎ



이광경이 신기한지 복태형아가 사진을 찍어갑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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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붕어 동생이 맥주한잔 하고 하자며 유혹을 합니다.



여기서 부터 또 맥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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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 정우회도 오늘 낚시대회가 있는지.. 많은 분들이 낚시삼매경에 빠져계십니다.



언제 한번 낚시대회를 해야하는데... 올해 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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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클럽 피닉스 운영본부장이 내려왔습니다.



동대문에 라디어 사러가야하는데.. 클럽 텐트 가지고 오라니 어쩔수 없이 낚시 왔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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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의 본부석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겨울 정초부터 번출...ㅎ



텐트 치면서 계속 궁시렁 거리는 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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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이리 느리냐며..후딱 치러 망치를 들고 입성하는 복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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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돔이 완성되었으니 모두 들고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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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겸..휴식겸.. 여러모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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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잘 박어..



그밤 : 여러번 박어야되..



그밤 : 몇번 더 박어..



복태형아 : 저리 가세요.. 멀 박어요.. 총각들이..



그밤 : 그냥 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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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 하는건 모든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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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의 온기를 제공해줄 훈훈한 석유낚로도 투입... 논네분들이 대거 내려오십니다.



고문님들을 위한 특급 온방기구... 다른거 다 필요없습니다. 석유날로 하나면 20여명 모두 따뜻하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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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아직도 안올라가셨네요... 아까 다 인사나누고 올라가신줄 알았더니..



바람부리 구경다녀오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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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 어....그밤.. 여기와야 얼굴을 보는구나..



그밤 : 어....소망.. 안본사이에 팍 삭았네.. 경기지부에서는 막내지만.. 여기서는 내가 운영자다. 잘해라..



소망 : 넌 안본사이에 말이 더 꼬이네... 춥나?



영우리 선배님이 신기한듯 쳐다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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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깃발이 힘차게 게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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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내 동생이 집에 잠깐 들어간 사이.. 그 포인트 그대로 그밤이가 낼름 준비합니다.



텐트도 그대로 사용한다고 반 강제적으로 강압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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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지민아.. 누가 여기 구멍을 이리 넓혀놓았냐.. 내가 세대만 하려고 한건데..



복태형아 : 구멍만 보이면 넓혀야하는게 남자들의 심리 아닐까요?



그밤 : 근데 넓다고 수술하는 사람들은 머야..



복태형아 : 글쎄요.. 우리랑 상관없는 이야기들이라....



먼소리들인지..알수가 없습니다. 하여간..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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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금호 주변 초토화 되겠습니다. 클럽 회원 20명이 침투되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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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으러 가는 중...



근데... 악마를 보았다 영화에서 본 듯한 분들이 뒤에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면 울었을 겁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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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담는 국수집..



여기는 충주 탄금호변에있는 맛집입니다.



오랜만에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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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계속 이어지는 소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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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비주류파 나누어서 식사합니다.



국수에 소주라.. 고기가 없었으면 토나올뻔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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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류파 술 들어갑니다. ^^



구라는 어제 오늘 소주만 먹고 있으니.. 참으로 좋습니다. ^^



낚시 안할때는 소주가 갑이죠... 우리 대한민국은 소주가 있어 행복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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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좋고...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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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또 곱배기로 주셨습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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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삼인방.. ㅎㅎ



국수에 소주를 먹는 상상만 해도 오바이트가 나온다는 비주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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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술병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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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소주파.. .충무로조 고문님 입성하십니다.



오시자마자 한병 뚝딱..



미국 시카고 출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4시간 비행기는 못타시겠다고 합니다.



ㅎㅎㅎ 와인만 먹고 오느라 화장실만 다녀오셨다는....



소주가 갑이죠..  비행기에서 갑질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비지니스 석을 없애야 합니다.



통일을 하던가.. 차별문화의 잔존 입니다.



1등석..2등석.. 열등석...덴장.. 형편이 안되면 같은 길도 고생하면서 가라는 건지.. ㄴㅁ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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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6병째 들어갑니다.



부어라 마셔라.. 오늘은 즐거운날... 구라도 계속 들어갑니다.



마실때 확실히 마셔부려야 합니다.



붕찾수 이사님이 오셨어야하는데.. 그늠의 모임은 왜이리 많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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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 한 동생들.. 대단한 주당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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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계산을 하려는 이쁜 동생들..



클럽 피닉스는 서로들 계산하려고 항상 싸움이 일어납니다.



계산만 해주고 돈은 안내고...



구라 : 1만원씩 걷어라..



노랑붕어 : 술 안먹은 비주류파들은 어떻게 할까요..



구라 : 모두 똑같이 걷어라.. 누가 안먹으래? 얄짤없다. 걷어..



노랑붕어 : 어떻게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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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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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빵의 귀재 이월이 동생 입성했네요..은제 와서 벌써 대를 펴고 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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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모여 이월이 동생 대펴는 모습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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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고 포근한 포인트..



접지좌대를 아주 잘 만들어놓은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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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이 : 나 밖에 낚시할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바부이 : 나도 낚시할거야.. 바람부리에서 나 밖에 할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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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어쩌라고... 알수없는 사람들... 손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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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근처는 차량 전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이고... 많이들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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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들 부회장님 오셨습니다. 고문님에서 부회장님으로 승격되셨습니다. 클럽 감사도 겸직하십니다.



고문은 운영진이 아니고 나이많아서 그냥 붙여주는 고문이라 정식으로 부회장님으로 승격하셨습니다.



클럽 피닉스는 50이상은 다 고문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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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맥주가 나오네요.. 휴...



소주에 맥주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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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2차전 바로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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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루덜프 동생 입성...



낚싯대도 없이 그냥 내려왔습니다.



머하러 취직을 해서리.. 좀 더 쉬지... 주말조사가 되어버린 불쌍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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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좋습니다.



새해 첫 만남이라 다들 덕담을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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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정을 설명하는 그밤..



그밤 : 오늘은 다들 자유입니다. 새해 첫 번출이니 서로들 얼굴보며 아름다운 말도 전해주시고..



서로 칭찬도 좀 해주시고.. 그리고 중요한건 올해는 작년보다 더 찬조좀 팍팍 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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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 쉐프 시미짱 조리장님 내려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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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깐짝이야..



충주신흥 브레인 중돌이 동생 들르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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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의자가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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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우리 클럽 동생들... 이런 모습이 가장 이쁘고 행복합니다.



모이면 항상 밝은 이야기와 즐거움이 넘치는 낚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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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갑장 친구..



낚시로 만난 클럽 친구..



같은 취미로 만난 친구가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친구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이해해 주고 아주 좋아...



근데.. 구라 동생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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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도.. 갑장 친구라며..



올해 딱 40이라며.. 마흔돌이들 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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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6입니다.



모태 솔로...







헉.. 먼 뺏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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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여...



그밤 : 나 수색대 출신이잖아.. 낙하산 타면 이거 달아준다고..



구라 : 진짜로? 자세히 보면 여자 모양같은데.. 진짜인지......음...



그밤 : 선배.. 낙하산 못타봤죠? 그러니 그러지..



구라 : 낙하산은 무슨.. 자이로드롭도 못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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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낚시를 해야하는데..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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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부석에 술상이 차려집니다. 오늘 다들 죽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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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좋은 친구..



작년에 보고 올해 처음 본다고 다들 구라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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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논네분들은 따뜻한 본부석 안에서 구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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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맥주는 이제 없으면 허전할 정도로.. 앞에 있어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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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의 정회원중 8명 빼고 다 술을 못먹는 이상한 클럽이라.. 이번 신입부터는



술못먹으면 강퇴시키자고 합니다. 술안먹고 어케 결혼들을 하는지..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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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어깨가 아퍼 팔도 안올라간다고 하는 친구를 위해 손수 물리치료를 해주고 있는 중돌이 동생..



중돌이 동생은 물리치료사로 재직중입니다. 전문가의 손길을 자랑하는 중돌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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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이 : 거짓말 처럼 고쳐졌다고 놀라합니다.



진짜로 많이 좋다고 표정도 진지해졌습니다. 많이 신기합니다.



우와..중돌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이고 허리야....아이고 샥신이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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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출연진들...



어느장면이냐고요? 택시...... ㅎ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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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인사를 드렸던 포도월척 선배님 내려오셨습니다. ^^



올해는 자주 뵈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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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비닐봉투를 양손에 들고 들어오시길래 멀 또 이런걸 가지고 오시나 했더니..



떡밥하고 가스랍니다. ㅜㅜ ㅎㅎㅎㅎㅎ







낚시사랑 노지조행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계십니다. 포도월척 선배님..



올해 더 많은 활동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올것 입니다. 구라도 가끔 응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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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을 다녀오시더니 아메리칸 냄새가 납니다.



바다같은 미시간호를 보고 탄성이 나오셨다는 충무로조 고문님..



충무로에 있는 청계천보다 더 넓다고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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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이 계속 내려오고 있는 모습에 흐믓해 하는 그밤 운영자..



이 모습을 본부석 안에서 흐믓하게 바라보고 있는 현지인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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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없다며 딸기냄새라도 있어야한다는 노랑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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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돌이 동생이 횡성으로 한우를 먹으러 가야한다고 일찍 들어간다 합니다.



기념으로 한판 박습니다.



친구의 정성스런 물리치료로 완쾌된 바부이가 사랑한다며 빽허그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낚시사랑 클럽 피닉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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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조 고문님 : 소망이 동생은 머하는가?



소망 : 렉카합니다.



충무로조 : 페인트 많이 필요할텐데..



소망 : 별로 필요없습니다. 요즘은... 마킹하는거 따로 있습니다.



충무로조 : 금색하고 은색은 있는가? 칠할곳이 있는데..



소망 : 아.... 그건 락카를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



전 렉카 입니다. 견인차...



충무로조 : 술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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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에 먼일이 있는겨...



또 피닉스 사람들 대거 왔나보네...



동네 어르신들 다 나와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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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어르신들 : 애네들은 왜 충주만 오는겨.. 어디 애들이여..



우리는 낚시사랑의 클럽 피닉스 입니다.



대물낚시를 대표하는 클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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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는겨... 간지 떨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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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회 망우백갈매기 선배님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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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러 나갔다온 총무 다시 들어옵니다.



멀 사온겨..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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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안주를 또 한아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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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보자 춤을 추고 있는 노랑붕어...



이뻐죽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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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리사이틀 중입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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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또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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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당파들 파티인지..ㅎㅎㅎ



원없이 한번 들이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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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클럽이 되어버린 본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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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제는 찬조도 막들어옵니다. ㅎㅎㅎㅎ



망우백갈매기 선배님.. 맥주 찬조 하십니다. 어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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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 바베큐 파티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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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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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굽겠다는 사람들이 많아 좋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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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있으면 이리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구라는 아직 대도 안폈는데..큰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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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이 동생도 한술 하는데... 옆에 소망이가 앉아 피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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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별에서 내려온 물체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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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나... 동네잔치인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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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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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또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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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낚시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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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형제들....



우리는 다같은 형제들 입니다. 피만 나누어야 형제입니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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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파들은 안쪽에서 계속 술들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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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비주류 파에서 고기를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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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애들아... 입석이나.. 탄금호주변 낚시사랑 회원님들 다 오시라고 해..



고기 50인분이다. 다 못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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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또 먹고.. 지칠때 까지 한번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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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보세요? 드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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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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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밖에서 신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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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다고 합니다. ^^



복태형아 울 총무.. 올해 봉사를 많이 해야 하는데... 2년동안 클럽 피닉스를 운영해야 합니다.



많이 믁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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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이 동생 일마치고 입성...



좋아 죽습니다. ^^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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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또 드론을 날려봅니다.



드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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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또 모자라?



몇번 째 인가..ㅎㅎㅎㅎㅎ 오늘은 날잡고 먹는날.. 아주 좋아..



돈 걱정하지말고 맘껏 먹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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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향해 미소를 지어주는 분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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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점 혼자 보고 계시는데..안타깝습니다. 사모님.. 문 닫고 그냥 오시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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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동생 입성...



독감으로 죽다 살아났습니다.



조심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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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아들.. 예성이도 같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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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왠 케익이냐고요?



오늘이 망고 동생 생일입니다.



마침 다들 모였으니 생일잔치도 해 주어야지요.. 우리는 가족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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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울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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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찰스가 케익을 들고 입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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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합창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 생일 축하 합니다. ~~~ 사랑하는 우리 망고....



생일 축하 합니다.



짝짝짝..



그런데..생신 축하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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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후~~~~~~~~~~~~~~~~~~~~~~~~~~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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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뜻깊은 생일 잔치 입니다.



기억에 많이 남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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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 싶어서 죽겠는 망고...ㅎ



아프지 말고 몸관리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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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짱이 오니 다들 연장들 놓습니다.



대물급이 오셨으니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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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먼가 틀리긴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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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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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걸쳐 있습니다.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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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포스가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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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포스가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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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 지는데..고기는 아직도 반이상이 남았습니다. 언제 먹고..



모르겠다.. 낚시는 무슨.. 계속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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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백갈매기 선배님 들어오십니다. ㅎㅎ



먼일인가 하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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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짱.. 클럽 보물 입니다.



우리는 시미짱과 악세가 있어 요리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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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걱정만 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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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하나도 없으시다는 서초백갈매기 선배님..



별일 아닙니다. 번출인데 ... 이런 사태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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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사장님도 오셨습니다. 정우회 회장님..



올해 입석 첫 월척의 주인공...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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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이제는 밥도 나오고.. 배불러서 어케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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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리 선배님은 이런 모임 처음 보실겁니다. ㅎㅎ



하루종일 어리둥절해 있으십니다.



도대체 무슨 모임인지...ㅎㅎㅎㅎ 평상시 모습입니다. 당황하시지 않으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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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늠의 감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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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또 올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ㅎㅎㅎ



정우회 거성 선배님과 KBS안녕하세요 주인공 연안부두 선배님 오십니다.



헉.. 손에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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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나.... 또 맥주..



그것도 4팩이나... 와우...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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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연안부두 선배님 빼고 나머지분들은 배경처리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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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야..난 고기배 따로있고.. 밥배 따로 있나봐..



나이들면 밥을 먹어야하냐... 속상하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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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 먹나..아직도 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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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또 드론이나 올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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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탄금호의 밤은 또 낚시인들로 하나가 되어 신년 우정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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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낚시사랑 회원님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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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이 안녕? ^^







삼촌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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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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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부두 선배님과 형수님..



항상 피닉스에 찬조와 응원과 동생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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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이제부터 한명씩 콸라선수들이 등장합니다. ㅎㅎㅎㅎㅎ



역시나 우리의 호프 소망이 동생이 제일먼저 나가 떨어집니다. 1명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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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타자 충무로조 고문님 콸라 되십니다. 2명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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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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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니 잠도 솔솔 오실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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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뒤로 넘어가실라... 누가좀 논네좀 보내드려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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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조용해졌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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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낚시점에 앉아 쉬고 있는데... 갑자기 구라를 납치합니다.



신도시로 당구치러 가자고 합니다.



누구 차에 얻어타고 갔는지 모르지만 일단 구라도 출발했습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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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신년 인사를 나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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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입장..



산과들 형님 : 250



그밤, 망고, 구라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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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250으로 결론은 첫판 구라 승..



결승도 구라 승.. 두번 1등으로 발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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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형님 오시고... 회장님이 제일 늦게 오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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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노래방 내기라 합니다.



아무나 이겨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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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다 150...



3명다 사기....



사기도 보통 사기가 아닙니다. 다들 사기니 서로가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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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모르는 사람이면 누가 신고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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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를 알려주고 있는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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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믓 진지합니다. 울 예성이...^^



볼살보소....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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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던 당구던.. 골프던.. 친선이고 취미이니 재미있게 놀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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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를 3시간을 치는 사람들이 어디있습니까.. 아.. 징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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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탄금호 본부석..



배들 고프시다고 남은 밥 다 찾아서 드시고 계십니다. ㅎㅎ



클럽 피닉스 논네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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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은 어묵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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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쁩니다.



사업상 낚시를 통 못다닙니다. 그래도 얼음낚시는 몇번 다니셨습니다.



젊은 사람이 일을 해야지요..암요... 젊음이 좋습니다. ^^ 올해 50입니다.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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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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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덜프 동생이 어묵탕 국물을 내는 육수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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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생들 낚시하는 곳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밤이는 아직 이른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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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는 연 이틀 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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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는 낚시하고픈 마음에 그밤이 동생 자리에서 대한번 던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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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호낚시점 안에서도 시끌벅적 합니다.



정우회 선배님들 야식시간 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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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족발.. 아주 좋습니다.



주말이면 이렇게 매주 모여 정을 나누십니다.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부부동반으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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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김치 하세요....^^



나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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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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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도 맥주 한잔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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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빠진것 같다고 했더니.. 헉



이시간에 맨땅이가 내려왔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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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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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밖으로 술상들이 즐비해.. 왔다갔다만 해도 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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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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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이제는 야식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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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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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추적 60분. 경찰청 사람들.. 많은 장면이 생각되는 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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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포인트를 감상하는 동생들...



여기서 왜 붕어가 나와서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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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피닉스 애마들.. 클럽 스티커 디자인이 멋있다고 여러곳에서 샘플을 가져갔습니다.



전문 디자인업체 사장님을 보유하고 있는 피닉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사세 확장으로 3층짜리 단독건물 전체를 공사하고 있는 데자인리 형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클럽에 가입하고 회사가 커졌다는 말씀에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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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을 준비하러 다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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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예 클럽 문화에 앞장을 서겠습니다.



낚시사랑에는 여러분들의 영원한 친구.. 클럽 피닉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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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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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밤과 노랑붕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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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이와 곰팅이 입니다.



낚시중이라 많은 인원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벌써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고..



숙소로 들어가신 분들도 있으시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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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국물로 신기하게 라면을 먹는데.. 튀김우동을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시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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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여..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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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낚시하러 출발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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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온 맨땅이는 이시간에 대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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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이는 불렀더니 콸라 직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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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리 입니다. 곰팅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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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리 입니다.  찰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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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이 포인트..



 



바람부리에는 영우리 선배님, 바부이, 소망, 찰스, 곰팅이가 낚시중 입니다.



숙소로 간다던 루덜프 동생이 다시 옵니다.



루덜프 : 구라형.. 논네들 모시고 모델 잡았으니까.. 들어가 주무세요.. 추워요..



구라 : 헉.. 먼 모텔..



루덜프 : 저기 무인텔이요.. 방 두개 잡았으니까.. 맥주 먹으러 오세요.



구라 : 알았어.. 고기좀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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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리 선배님 포인트..



이런...주무시네...



영우리 선배님께서 구라 먹으라고 기네스 맥주 몰래 주셨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차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낚시할때 먹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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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가 누구입니까... 낚시와서 낚시를 안한다? 절대 그런일은 없습니다.



뽕치기 낚시 하겠습니다.



바람부리 포인트로 이동.. 한대가지고 낚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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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바부이가 이야기합니다.



바부이 : 구라형님 한대가지고 붕어잡으면 낚시 그만 두려고요..



구라 : 난 꽝이 없다.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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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찌가 정말로 이쁘게 상승합니다.



역시나.. 블루길 한마리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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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이 없는 구라...



역시나 말그대로 대물조사 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보십시요...



이후에 한마리 더 잡고 대를 접습니다.



 



같이 한대로 낚시한 영천형님은 여기서도 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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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가 옵니다.



루덜프 : 구라형님.. 얼른 오세요.. 여기 다 모였어요..맥주파티..



구라 : 어디.. 모텔? 누구누구 있는데..



루덜프 : 나 복태형아 맨땅이형 온다하고..



구라 : 헉.. 주당들 다 모였네.. 알았어.. 이따가 갈께...



루덜프 : 207호여요 구라형 방.. 키 있죠? 우리는 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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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구라...



애들 몰래 혼자가서 씻고 잠이나 편하게 자야겠습니다.



연이틀 1시간밖에 못잤습니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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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아.. 애들이 모텔로 오란다. 얼른 가봐라..



난 본부석 가볼께.. 낚시하거나..



이러고 바로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ㅎㅎㅎㅎ



 



여기는 모텔...



혼자 207호로 들어가 씻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옵니다 .



루덜프 : 어디세요... 왜 안오세요..



구라 : (조용히) 어... 나 지금 낚시해..떠들면 안되..



루덜프 : 얼른 오세요.. 맨땅이형도 왔어요...



구라 : 알았어 이따가 갈께..



이리 말하고 자리에 누워 편하게 잠을 청하려고 하는데.... 이때...



문을 두드리는 소리.. 우구당탕...팡...팡.. 문열어요 구라형...



앗.. 어케 알았지? 덴장할..



문을 열어야 합니다. 시끄러워서..우라질..



문을 열자 빤스만 입고 서있는 루덜프..



루덜프 : ㅎㅎㅎㅎㅎ 딱 걸렸어요.. 왜 구라를..



구라 : 어케 알았냐..



루덜프 : 지민이가 맥주가지러 갔다가 구라형 차가 모텔 앞에 있다고 전화왔어요..



구라 : 이런 지민이....ㅎㅎㅎㅎ



이렇게 들켜서 아침 5시까지 붙잡혀 맥주를 먹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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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까지 일어나 나오라고 하더니.. 구라만 일어나고 모두 못일어났습니다.



젊은 청년들이 왜 못일어나는지..참.. 난 4시간 자고 나왔네요..


 



복태형아 자리에 찌가 하나 쳐박혀 있습니다. 이런... 그밤아.. 얼른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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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한마리 걸려있는것 같은데.. 초릿대 부러질까봐 안되겠어.. 복태형아 오면 하라고 해야겠어.



구라 : 왜..



그밤 : 다 강포낚싯대야..



구라 : 그런데..



그밤 : 부러지면 어케.. 나한테 머라할거 아냐..



구라 :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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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아이고 무거워 이걸 어케 던져.. 앞치기가 안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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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입니다.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에 비가좀 온다고 하는데...



날씨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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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침을 좀 먹어야겠습니다.



다들 아침을 먹었다고 합니다.



늦잠자고 온 구라는 밥을 먹어야지요..



애들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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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중앙식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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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회 선배님들 식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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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동태찌개로 속을 달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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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이 : 무슨 밤새 바람부리에서 꽝을 쳐요.. 낚시는 하신거여요?



바부이 : 밥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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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백갈매기 선배님 : 붕어는..



곰팅이 : 그런건 우리 클럽에 물어보면 실례되는 말이라고 다들 그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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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짱은 8치 한마리 낚았으나.. 월척이하는 바로 즉방하는 룰이 있어 방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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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리 선배님은 턱걸이 한마리 올렸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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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텐트도 장정 3명이서 다 접었습니다. 일꾼들이 많이 들어오니 편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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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리 선배님 인증샷 찍습니다.



멋진 붕어 올리셨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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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누구 있는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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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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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붕어 : 구라선배님.. 누구 없어졌으면 좋을것 같은 사람.. 아님 안봤으면 하는 사람 딱 한사람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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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만 없으면 삶이 편하겠다고 생각되시면 언제든 동생이 있으니 걱정마세요..



구라 : 아주 든든하구나...근데 얼굴이 귀엽게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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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울 이쁜 그밤이 혼자 그릇 닦고 있습니다.



성실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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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착한 그밤이에게 왜 여자가 없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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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면사무소 앞 버스정류장 입니다.



항시 여기에 앉아 버스시간표를 보면서 몇분있으면 버스가 오네...하고 혼자 중얼거리는 현지인 형님을 따라한다고



동생들이 흉내를 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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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동생들이 또 무슨일이냐며 같은 행동을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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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또 달려와 자기들만 빼고 본다고 또 같은 행동을 합니다.



현지인 형님은 본인을 지금 따라하는건지도 모르고 같은 행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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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짱 : 엄마.. 나 여기다 놓고 가는거야?



그밤 : 상황을 봐라 너가 나 놓고 가는게 맞는것 같다.



노랑붕어 : 징그러운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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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월척 선배님... 손맛을 보셨다고 하는데..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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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유님 학교둠벙에서 월척 35... 축하드립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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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귀여운 동생들..



사과도 이쁘게 잘도 먹네요..







까꿍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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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 덴장 사람이 많다 보니까. .회비 1만원만 각출했는데.. 10만원이나 남았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용돈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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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들 집으로 돌아갑니다. 벌써 아침 일찍 집으로 올라가신분들이 많습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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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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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박힌 찌를 걷어내려고 복태형아 동생이 침투합니다.



자동빵이 걸린 상황.. 고기도 달려있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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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이가 열심히 코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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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좀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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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내려가는 복태형아.. 조금만 더 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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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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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4짜가 나오려나 봅니다.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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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태형아 : 와....묵직합니다. 5짜 되겠는데요?



그밤 : 천천히.... 천천히.... 급하게 하지말고..



구라 : 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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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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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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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길이 왜 그리 수초에 쳐박히는 거야...



자동빵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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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누가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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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백갈매기 선배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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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 어디서 낚시하나?



맨땅이는 어제 낚싯대만 다 장전하고 바로 모텔로 렛츠고.. 낚시를 못했습니다.



이내 아쉬워 오늘 낚시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럼.. 같이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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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가 다 까칠한사내 동생꺼라.. 정성스럽게 잘 닦고 있습니다.



복태형아 동생 낚싯대는 올 수리 들어갔습니다. 언제나 오려는지..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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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이도 까칠한사내 동생 자리를 빌려 낚시했습니다.



텐트도 이쁘게 접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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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합쳐 도와주는 협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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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한 자리는 말끔히 청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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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짬낚을 할 동생들 차량...



이대로 물러날수 없는 낚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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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정리합니다.



잘 말리고..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얼른 혀.... 배고팡... 밥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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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호수반점에서 짜장면으로...^^ 해장은 짜장면이 최고 입니다.







아가 안녕? 아궁....까꿍....메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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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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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짜장... 시미짱만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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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곱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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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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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회의..



급전이 도착했습니다.



업무후 오전에 두무소로 침투했던 클럽 피닉스 동생 특전맨이 두무소 윗둠벙에서 4짜를 낚았다 합니다.



이런 소식을 듣고 급 침투 준비회의를 합니다.



 



결론은 ... 모두 침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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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4짜가 나오나...



다시 분주해진 낚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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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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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낚시 준비 완료.. 한대로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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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짱은 올라가야합니다.



여기서 이만..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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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소로 출발합니다. 루덜프 동생 4륜차를 타고 갑니다.



승용차는 진입불가 지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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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언제 앞으로 오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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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어.. 저 차 어디가지? 우리랑 같이 가는거 아냐?



구라 : 탄토형이잖아.. 정신챙겨..좀..



루덜프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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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소 들어갑니다. 공룡이 오늘은 나오지 말아야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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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특전맨 동생이 올해 첫 4짜를 낚았는데..



역시 대물낚시인 입니다.



옆 조사님이 자리에 없을시 입질이 있어 옆조사님 낚싯대에서 잡았다고 본인이 인정안한다고 합니다.



멋진 특전맨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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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 어서와라 특전맨.. 아니..우리가 왔구나..



특전맨 : 얼마 안커요.. 41...



구라 : 켁...



명품 시계가 걸려있는 타이틀.. 과감히 양보하는 특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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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야 머..일년에 댓마리씩 잡는 동생이라 41정도야 머... 우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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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 오늘도 낚싯대 한대로 그밤이와 구라.. 맨땅이와 낚싯대 한대로 4짜를 기다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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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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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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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니 4짜도 나옵니다.



한겨울에 이 무슨...두무소에서..ㅎㅎㅎ 둠벙이라 물결도 잔잔하고 바람도 없고..



이런 자연조건에 낚시터가 어디있겠습니까..



입어료는 구라가 앞전에 말씀드렸듯.. 낚시사랑 회원님들은 면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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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 압도당합니다.



고기 없어도 이런 곳에서 대를 들이우면 아무 걱정도.. 없을 듯 합니다.



구라가 작년에 45를 놓쳤던 바로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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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면 들어가서 쉬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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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륜구동은 여기까지 차를 가지고 들어올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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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은 여기서도 입질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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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입질 비스므리 한 미동은 합니다.



지렁이라 좀 거시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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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색좋고... 뽀글뽀글 대물들이 숨을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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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이도 장대를 들고와 낚시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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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낚싯대가 이리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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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이의 모자.. 피싱 클럽 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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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달랑 한대로 하는데.. 애니팡을 하고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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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들어옵니다. 살살...올렸다가 다시 내려가고..



전형적인 대물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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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천천히 올리고... 다시 끌고가고... 아직은 더 있어야 합니다.



뒤에서 모든 사람들이 찌.....찌...찌...를 연타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런.. 대물들을 잡아봤어야 알지요.. 분명 4짜 입질.. 계속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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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라고 난리들 났습니다.



그러나. .구라가 누구입니까.. 대물조사가 대물입질을 급한 마음에 걷을 수 없는 일..



끝까지 올리거나 끌고 들어갈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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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두손으로 땡겼는데... 이런... 구구리가......ㅜㅜ


 



허탈합니다. 모두다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었는데.. 찌맛만 잔뜩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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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도 안하시고.. 불만 쬐고 계십니다.



왜냐고요? 여기는 학교둠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학교둠벙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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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도 없는 사슴 루덜프.. 잘놀다 가는 동생..



덕분에 잠도 편하게 자고 아주 기특한 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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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의 여유... 구라는 머 어딜가던 꽝이 없으니..



어제는 블루길.. 오늘은 구구리.. 머든 잡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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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짜 잡기는 오늘은 틀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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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맨 동생은 좋겠습니다. 비록 옆조사님 낚싯대로 낚았지만. .그래도 4짜의 손맛인데..



원래 룰은 동생의 몫이지만.. 대물조사 체면에 안잡은샘 친다고 합니다.



멋지지요?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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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4짜는 4짜 입니다.



개인적으로 축하는 해주어야지요..



다들 축하는 해주었습니다. 부럽죠 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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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첫 번출... 2박 3일 신명나게 놉니다.



어설프게 노는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24명의 번출... ㅎㅎ



참으로 이상한 클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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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의 낚싯대로 즐기는 짬낚... 해떨어지기전에 걷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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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커피맛의 유혹... 당걱정은 없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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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사내 동생이 그밤이 낚싯대로 새로 지렁이를 끼우고 포인트 이동하여 대를 다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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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동안 고생도 많이 한 현지인 형님..



항상 솔선수범하여 동생들 챙기고.. 충주 오는 선,후배님들 안내하고 인사해주고.. 알아주고..



말을 안해서 그러지 참 고마운 형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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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 : 어... 입질있었어.. 찌가 조금 내려갔네...



구라 : 먼소리야.. 지금 까칠한사내가 새로 던졌잖아... 그밤아.. 제발 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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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밤이가 맨땅이 장대를 한번 던져보겠다고 하시더니..그만..



바로 앞에 패데기를 쳐버립니다.



맨땅이가 낚싯대 수명에 지장이 있다고 얼른 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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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이 동생의 현지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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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리라도 잡는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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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5시면 해가 떨어지려고 합니다.



얼른 철수 준비해야합니다.



일요일도 끝까지 있다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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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픈 맨땅이.. 회사일이 바빠.. 어쩔수 없지만.. 낚시할 기회만 주어지면 어디든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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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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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속에서 머하고 나오시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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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나우강..



아름다운 두무소둠벙.. 머가 틀립니까..



우리는 충주8경의 대표적인 낚시터 두무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충주에 오시면 두무소 한번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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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짬낚도 즐겼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준 우리 클럽 피닉스 형님, 동생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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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이 특전맨 동생은 좀더 낚시하고 올것입니다.



일행도 있고...







다시한번 4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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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소를 나갑니다. 나가는 길.. 대단하지요? ㅎ



이런곳을 차량을 타고 들어올줄이야... 4륜을 하나 더 구입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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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소.. 귀신출몰지역으로 숱한 이야기꺼리를 제공해준 그 곳..



구라가 두번 밤낚시 해본결과 귀신목격은 하지 못했지만..



간담이 서늘한 몇번의 놀람은 있었음..



심기가 허한 사람은 꼭 동출자를 동행하여 낚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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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정지댐 지나갑니다.



 



충주.. 와도 와도 또 오고픈 곳입니다.



그만큼 재미도 있고.. 대물도 있고.. 특히 좋은사람들을 볼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고장입니다.



구라의 외가라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곳이지만.. ^^



 



만남.. 새로운 만남..



새롭게 알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낚시가 인연이 되어 서로들 함께하고 알아가고 만남이 기다려지는 사람들로 나아갑니다.



스스럼 없는 만남은 더 없이 소중하고 값진 만남입니다.



한주가 기다려지고 또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이유도...



결코 낚시가 하고 싶어서 기다리는 나날이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 곁에 누군가 있고 또 누군가와 만남이 기다려지는 이유..



무엇일까요.. 소중한것을 모르고 인지하지 못하면 바보입니다.



곁에 있는 사람과 소통하십시요..







구라도 또 한주가 기다려지고.. 설레임입니다.



잘살고 있습니다. 나름..ㅎㅎㅎ







재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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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낚시.. 다시한번 이야기합니다. 웃고 떠들고.. 즐기고.. 하루종일 웃다 오십시요..



얼마나 좋습니까..^^



집에서든 밖에서든 체면 따지지말고 개그맨이 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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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잘 놀고 올라갑니다.



기분도 상쾌하고.. 다만 집에 있는 가족들한테 늦어서 조금은 미안합니다. ㅎㅎ



이해해줄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집에도착하니 이해를 못합니다. ㅎㅎ 머..당연한일 아니겠습니까?



또 그렇게 또 지내고 지나가고.. 또 풀어주고.. 이러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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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장 달려갑시다.



올한해 뜻한 바 있고.. 바라는 바 있고.. 기대하는 바 있는 곳으로 곧장 달려갑시다.



힘들면 좀 쉬었다가 다시 달려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목표지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때의 청량감과 성취감을 위하여.. 무던히 앞만 보고 달려갑시다.



 



2017년 낚시사랑 낚랑클럽 클럽 피닉스.. 올해 첫 번출..



24명의 대규모 인원으로 2박 3일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



 



첫 출조라 기대하지는 않았으나 월척들도 잡고..



4짜도 한마리 나오고.. 이렇듯 여기저기서 누군가는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을수는 없지 않습니까? 확률이지요 머..^^



 



겨울인데 많은 날을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요 몇칠 계속되는 강추위가 기승입니다. 예년 기온보다 결코 추운날씨는 아닌것 같습니다.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것 뿐입니다. 아직 즐길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충주 두무소 4짜 붕어 구경으로 이만 줄이려 합니다.



이번주는 너무도 바쁜 일정으로 조행기가 다소 늦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이 이리 많으신지 몰랐습니다.



더 좋은 이야기와 스토리로 보여드려야하는데..



다소 짧아진 스토리가 아쉽습니다. ^^



 



신년에 게획한 모든 일.. 성취하시고 만족한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낚시사랑 회원님들.. 많이 행복하세요..^^



우리는 누구요? 낚시사랑 입니다.



 



 



낚시사랑 장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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